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현장에서 브랜드 체험 부스 ‘아이시 젤리 이글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야외 페스티벌 환경에서 강한 자외선과 열기에 노출되어 예민해진 피부를 현장에서 바로 케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쿨링 선케어 체험’ 콘셉트 아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AHC의 대표 선케어 ‘MASTERS SUN’ 라인을 중심으로 총 3개의 공간에서 체험 콘텐츠가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브랜드 경험과 함께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아이시 젤리 이글루(ICY JELLY IGLOO)’는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의 제품 특성을 그대로 반영해, 피부 온도를 -6℃ 낮춰주는 시원한 사용감을 모티브로 한 쿨링 콘셉트 공간으로 운영된다.
‘제품 체험존’은 방문객의 니즈와 사용 목적에 맞는 ‘MASTERS SUN’ 제품을 선택해 직접 사용해보고 제형과 특징 등을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 ‘블랙 선 코어 챌린지 존’은 여름에도 포기할 수 없는 나만의 ‘블랙 선 코어’ 아이템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촬영 및 풍성한 선물이 준비된 SNS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AHC 관계자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선케어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체험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부스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즌에 맞춰 다양한 현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올해로 18주년을 맞는 국내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매년 다양한 아티스트 공연과 브랜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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