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빛그린의 클린 뷰티 브랜드 클렌미(klenme)가 한국 No.1 뷰티 평가앱 화해의 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등급을 받았다. 꼼평가단의 진정성 있는 5점 만점의 평가에서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가 4.40점, 프리미엄 헤어 케어 트리트먼트가 4.20점을 기록했다.
뷰티 평가앱 화해는 까다로운 방식과 실제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평가로 공신력이 높으며, 클렌미는 이번 평가로 높은 제품력을 확인받았다.
클렌미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서 천연,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유해 성분 제로(Zero)를 지향하고 있다. 민감성 피부와 두피에도 좋은 원료를 사용하고, 각종 피부와 두피 문제를 예방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클렌미의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는 비듬과 각질 예방에 특화된 제품으로, 많은 실증 사례를 토대로 연구 개발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고 코팅과 수분 공급을 통해 실크 머리를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유기농 라벤더를 원료로 하고 있으며, 각각 12개와 18개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화학적 합성이 아닌 자연 추출물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회사는 라벤더 농장과 공동 재배하는 등 좋은 원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제품들은 영국 비건 인증을 받아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저자극 인증인 독일마테스트 엑설런트(Dermatest Excellent)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박영진 빛그린 마케팅 실장은 “당분간 신제품 개발을 통해 헤어 부문 라인을 확장해 클린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다”라며 “글로벌 파트너십도 계속 넓혀나가 K-클린 뷰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