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동국대 APP, 23기 졸업생 배출

지난 9일 수료식‧만찬회 성황리 개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0-07-15 15:27:05]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사진제공=동국대학교 APP

[CMN]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원장 이창한) APP(Aesthetic & Hair professional Program for CEO;주임교수 남궁영훈) 과정은 지난 9일 오후3시 동국대학교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실에서 제23기 졸업생과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육군회관에서 수료 만찬회를 가졌다.


덕암세미나실에서 영광의 수료식을 마친 23기 졸업생들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제한된 모임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안전수칙을 숙지하며 육군회관 만찬장에서 ‘졸업은 곧 시작’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임순기 23기 원우회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선배들이 이뤄놓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알차게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 시간 이후부터 총동문회원으로 각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동국대학교 APP 동문의 자부와 자긍심을 함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창열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시간이 빠른 만큼 동문들의 사랑과 우정도 더 깊어졌다';며 ';폭넓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이어가며 친밀한 정을 나눠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상용 고문에 이어 김대식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총동문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자';고 당부했다.


남궁영훈 주임교수는 격려사에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마침내 오늘 이 자리를 장식한 23기생들께 진심을 담아 경의를 표한다';며 ';과정 개설 12년 만에 인원은 제일 적은 기수이나 가장 끈끈한 정을 나누며 이 시간까지 함께 한 아주 강한 23기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APP 제24기는 오는 9월 3일(목) 개강하며, 7월 30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