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극손상모 샴푸 ‘72시간 부드러운 머릿결’ 선사

로레알파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 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19 오후 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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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로레알파리가 베스트셀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라인에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를 새롭게 선보이며 극손상모를 위한 리페어 케어 루틴을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리페어 샴푸’는 손상모 샴푸 특유의 무겁거나 떡지는 단점을 완벽히 극복하고 두피는 산뜻하게, 모발은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극손상모 전용 샴푸다. 모발 속 영양을 충전하는 마이크로 프로틴, 보습 및 큐티클을 케어하는 마누카 허니, 영양 코팅막을 형성하는 오일 인퓨전이 결합된 ‘오일 리페어 콤플렉스’를 함유해 모발 코어부터 큐티클, 표면까지 3단계 모발 구조 손상을 케어하며,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 72시간 지속되는 부드러운 머릿결을 선사한다.

실제 인체 적용 시험 및 기기 측정 결과에서도 우수한 손상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샴푸 사용 후 모발 손상 39% 개선, 모발 영양 62%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72시간 동안 모발의 부드러움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손상모 샴푸는 무겁고 떡질 수 있다는 기존의 편견을 깬 제품이다. 피록톤올아민과 멘톨 함유 포뮬라가 두피를 상쾌하게 케어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며,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두피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하게 흡착 세정해 72시간 동안 떡짐 없이 산뜻하고 편안한 두피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바닐라머스크 센트’를 더해 샴푸하는 순간부터 기분 좋은 향이 모발에 오래 지속되며, 일상 속 헤어케어 경험까지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대표 헤어케어 라인인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에 새롭게 추가된 리페어 샴푸로, 두피 세정과 모발 영양 공급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며, “샴푸부터 헤어 마스크 팩, 헤어 밀크, 헤어 오일로 이어지는 4단계 리페어 케어 루틴을 통해 극손상모도 집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손상 케어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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