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수에서 진행되는 ‘무뷰페 in 성수’에 참가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무뷰페 in 성수는 무신사 뷰티가 선정한 6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뷰티 페스티벌로 무신사 뷰티와 참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 콘텐츠, 현장에서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등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무뷰페홀’과 ‘넥스트 뷰티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총 세 개의 공간에서 진행되며, AHC 부스는 연무장길에 위치한 메인 팝업 공간인 무뷰페홀(연무장11길 7)에 마련될 예정이다. AHC는 이번 무뷰페 참가를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에스테틱 노하우를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체험 기회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AHC는 이번 행사에서 ‘원샷-원솔루션(One Shot, One Solution)’ 콘셉트의 참여형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다크모공을 타깃으로 한 슈팅 게임을 통해 모공 고민을 즉각 케어하는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AHC의 대표 스킨케어 및 선케어 제품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AHC 관계자는 “이번 무뷰페 in 성수에서는 고객들이 AHC의 전문성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형 체험 요소를 접목했다”며, “모공 케어 세럼부터 선케어 제품까지 다양한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전문적인 솔루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