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 돌파

‘포어 펩타이드 피지 멜팅 크림 투 오일’ 소비자 호평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9-02 오후 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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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비건 하이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는 ‘포어 펩타이드 피지 멜팅 크림 투 오일’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5개월 만에 15만 개를 돌파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포어 펩타이드 피지 멜팅 크림 투 오일’은 지난 3월 출시된 지 2개월 만인 5월 자사몰 기준 판매량과 검색어 모두 1위를 달성하고 현재까지 이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의 꾸준한 선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풀리의 대표 피지·모공 케어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피지와 모공이 고민인 2030 지성·복합성 피부 타입 소비자를 위한 ‘포어 펩타이드 피지 멜팅 크림 투 오일’은 기존 코팩이나 클렌징 밤의 자극과 번거로움을 보완해, 세안 후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코와 T존 등 피지가 집중된 부위에 부드럽게 롤링해 블랙헤드와 피지를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에 바르면 체온에 의해 크림에서 오일 텍스처로 변해 부드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자사몰 기준 평점 4.8점(5점 만점), 누적 리뷰 1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자극 없이 피지가 부드럽게 정리된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포어 펩타이드 피지 멜팅 크림 투 오일’은 AHA·LHA 등 피지와 각질 정리에 효과적인 성분 위주의 5중 딥 필링 설계를 구현했다. 또한 모공 타이트닝과 톤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그린 토마토·모공 케어 펩타이드·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더해 피지와 각질은 물론 모공까지 함께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임상시험을 통해 1회 사용 후 모공 면적 36.5% 개선과 피지·각질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자극 지수 0.00)를 완료해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데일리 피지 케어’ 제품으로 설계했다.

풀리 관계자는 “피지 케어 제품은 강하게 닦아내거나 씻어내는 방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제형을 고민했다”며 “크림의 부드러운 사용감과 오일의 유연한 롤링감을 결합해 매일의 클렌징 루틴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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