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엔엠엔) 라인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톰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더마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 케어 ABC 세럼, 주름 관리 CPR 세럼,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 PPM 세럼과 PPM 크림에 이어 선보이는 톰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이다.
신제품은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세럼’(30ml)과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크림’(60ml) 2종으로 구성됐다. 네덜란드산 99.8% 고순도 NMN에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포텐좀™’ 공법을 적용했다. 여기에 NAD+(나드+)를 비롯해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9종 펩타이드 등 피부 탄력과 보습 관리를 고려한 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NMN 세럼은 수분감 있는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쫀쫀한 사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NMN 크림은 모공과 미세 주름을 부드럽게 감싸며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된다.
두 제품 모두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세로·가로·사선 모공을 비롯해 모공 탄력, 면적, 볼륨, 깊이 등 7가지 모공 관련 지표의 변화를 확인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톰 더마 스킨케어의 8월 월간 판매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트러블, 주름, 피부 진정, 장벽 관리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여 온 데 이어 이번에는 모공과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톰은 더마 스킨케어를 앞세워 무신사 뷰티 홍대점 내 뷰티온누리약국을 비롯해 레디영약국, 옵티마웰니스뮤지엄약국, 도레미약국, 바로팜 등 파머시 뷰티 시장 진출 6개월 만에 유통 접점을 550개점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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