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가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톰은 지난해 ‘더 글로우(The Glow)’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트러블 케어에 최적화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과 출시를 앞둔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The Booster)’로 나란히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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