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랑스, ‘써니글램 이엑스 투웨이케익’ 첫선
화이트 플라워 함유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07-02 오전 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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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로랑스 화장품(www.prorance.kr)이 자연스러운 윤기감과 커버력으로 얼굴빛을 살려주는 써니글램 이엑스 투웨이케익을 출시했다.


프로랑스 써니글램 이엑스 투웨이케익은 자외선 차단(SPF30 PA+++) 기능성 화장품으로 점점 강해지고 있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는 제품이다. 미세하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얇고 가볍게 발리며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깨끗한 피부톤을 연출해 준다.


피부 친화성이 우수한 레시친 코팅 파우더를 사용해 피부에 스며들듯 곱게 밀착되고 바를수록 촉촉함을 전해준다. 천연 미네랄을 함유해 고급스런 윤광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또 부드러운 흰 꽃잎을 피부 위에 살포시 얹듯, 밝고 화사한 피부를 상징하는 흰꽃들로 구성된 7가지(에델바이스, 백합, 화이트로즈, 쟈스민, 아이리스, 프리지아, 연꽃) 화이트 플라워 컴플렉스가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피지조절 파우더가 피지나 땀에 의한 화장 들뜸과 번들거림을 막아주어 장시간 흐트러짐 없는 화장 상태를 유지해 준다. 라이트 베이지, 내추럴 베이지, 베이지 등 세가지 컬러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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