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립스틱 하나로 청순미 과시
인스타그램 통해 청순한 사진 공개, 퍼플 립스틱 언급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10-21 오후 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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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전효성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한 화장에도 잘 어울리는 마성의 퍼플 립스틱 기분 좋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공존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청순한 단발머리와 야윈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립스틱을 들고 윙크를 하는 사진 등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전효성의 흰 피부에 대비되는 오키드 색상의 립스틱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증폭시켰다.


한편, 전효성은 그룹 시크릿 멤버로 현재 tvN 드라마 ‘처용2’에서 고등학생 귀신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KBS W의 뷰티 프로그램인 ‘뷰티바이블 2015’에서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모델 강승현과 함께 MC로 활약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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