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여름나기 남성 풀바디케어
DTRT, 남성전용 바디 클렌저 & 바디 미스트 2종 출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7-19 오후 2: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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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여름을 맞아 남성 컬쳐 코스메틱 브랜드 DTRT가 남성들을 위한 바디케어 제품, 바디 클렌저 및 바디 미스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바디케어 제품은 산뜻한 바디 케어와 함께 매력적인 향을 풍길 수 있도록 돕는 바디 클렌저 ‘쇼 마이 바디(SHOW MY BODY)’와 바디 미스트 ‘라스트 샷(LAST SHOT)’ 2종으로 구성됐다.


‘쇼 마이 바디(SHOW MY BODY)’는 미끈거림 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사용감에 매력적인 향을 뽐내는 바디 클렌저 제품이다. 끈적이지 않는 부드러운 느낌의 풍성한 거품이 피부에 쌓인 땀과 피지, 피부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 검은쌀, 검은콩, 블랙베리 등이 함유돼 하얗게 일어나는 피부 각질을 케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바디로션을 바른 듯 매끈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라스트 샷(LAST SHOT)’은 매력적인 향을 선사하는 남성용 퍼퓸드 바디케어 미스트다. 샤워 후 바디에 분사하면 잔잔하고도 매력적인 향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어 마치 향수를 사용한 것과 같은 느낌을 부여한다. 수분을 머금은 보습 성분이 함유돼 샤워 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고, 제품에 함유된 페퍼민트가 청량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끈적임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쇼 마이 바디’와 ‘라스트 샷’에는 DTRT만의 시그니처 향인 ‘블랙 시프레’가 함유돼 있다. 퍼퓨머리 부띠끄 '베러댄알콜(Better Than Alcohol)'의 전문 조향사가 직접 블렌딩한 블랙시프레는 우드 향에 시프레 향이 가미되어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향을 자랑한다. 지속시간이 긴 우디, 머스크, 엠버 등을 기본 향으로 갖고 있어 시간이 지나도 잔잔한 향이 오래 유지된다.


DTRT 브랜드 매니저는 “단순한 스킨케어 뿐만 아니라 바디와 향에 관심을 가지는 남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바디 케어 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DTRT 바디 클렌저 ‘쇼 마이 바디’와 바디 미스트 ‘라스트 샷’은 뛰어난 기능과 매력적인 향으로 남성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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