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신대욱 기자] ‘비프루브(VPROVE)’의 메이크업 신제품 ‘노 메이크업 크리미 핏 립스틱 쉘위레드’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회사측은 첫 출시 후 전국 매장을 비롯한 비프루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비프루브 노 메이크업 크리미 핏 립스틱 쉘위레드는 인기 뷰티 유투버 이사배가 유투브 영상에서 선명한 레드 색상의 립 메이크업을 선보인 ‘파리 메이크업’ 라이브 방송 후 화제가 된 제품이다. ‘이사배 파리 립스틱’이라고도 불리는 ‘쉘위레드’는 부드러운 텍스처로 입술 위에 매끈하게 밀착되며, 양 볼에 톡톡 문질러주면 발그레한 볼을 표현해 주는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하다.
비프루브의 ‘노메이크업 크리미 핏 립스틱’ 라인은 쉘위레드를 비롯해 가을 무드를 물씬 풍기는 마르살라버건디, 어텀로즈, 초코브라운, 울트라레드 등 총 10 컬러로 구성돼 있다. 뛰어난 밀착력으로 오랜 시간 지속되는 컬러감은 물론 마카다미아 오일을 함유해 각질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크리미 벨벳 질감으로 가볍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프루브 관계자는 “고객들 사이에서 1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지만, 선명하고 분위기 있는 레드컬러로 피부를 돋보이게 해준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 매장에서 1차에 이어 2차 품절 사태까지 빚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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