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김동영 레스컴 대표 둘째 딸 상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3-04 오전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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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김동영 레스컴 대표의 둘째 딸 故 김희윤 씨(향년 26세)가 지난 3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시 노원구 노원로 75)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목) 오전 8시 30분에 거행된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수원시연화장을 거쳐 봉선사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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