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으로 화잘먹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스킨 프렙’ 2종을 출시했다.
스킨 프렙 2종은 가격·사용성·성능 균형을 갖춘 제품으로, 메이크업 전 피부의 수분과 유·수분 밸런스는 물론 모공과 각질을 케어해 매끈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 프렙 쿨링 무스 토너’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이 느껴지는 무스 제형 토너로,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낮춰 열로 인해 늘어진 모공을 케어해 준다. 또한 3초 만에 흡수되는 마이크로 스파클링 버블 텍스처가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해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울퉁불퉁한 모공과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 효과는 물론 모공 밀도·모공 부피·모공 탄력 개선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함께 출시된 ‘스킨 프렙 밸런싱 밀크 로션’은 화잘먹 매끈 속광 로션으로, 번들거림과 속당김이 동시에 나타나는 수부지 피부를 위한 수분 로션이다. 촉촉한 밀크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해 주며, 들뜬 각질과 피부 요철을 정돈해 매끈한 피부 결 연출에 도움을 준다. 피부 각질 개선 및 피부결(요철) 개선, 안티 다크닝과 메이크업 밀착력 지속 관련 인체 적용 테스트 완료했다.
스킨 프렙 2종은 올리브영 ‘이달의 신상’으로 선정, 오는 29일까지 33%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올리브영 프로모션을 통해 1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메이크업 들뜸이나 번들거림, 속당김 등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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