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장벽 강화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barrier)’가 일본 현지 프로모션과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먼저 리얼베리어는 오는 7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브랜드 앰버서더 세븐틴(SEVENTEEN) 조슈아와 함께 오프라인 팬 참여형 이벤트 ‘마이 리얼베리어 모먼트 위드 조슈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 큐텐(Qoo10)과 오프라인 채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큐텐에서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리얼베리어 전 제품을 300엔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진행했으며,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6월 14일까지 응모를 받고 있다. 리얼베리어는 큐텐 고객 250명과 핸즈, 로프트, 돈키호테 등 오프라인 채널 고객 250명 등 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리얼베리어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된 일본 큐텐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도 참여해 전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였다.
아울러 오는 6월 20일 일본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서 열리는 오키나와 최대 규모의 걸즈 패션·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 ‘오키나와 컬렉션’에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약 5천 개의 ‘세라 수분장벽 선크림’을 증정한다. 해당 행사에는 패션 모델과 인플루언서, 아티스트, 방송인 등 150명 이상의 출연진이 참여하며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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