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앰버서더 박보검과 신규 캠페인 공개
‘아몬드 샤워 오일’로 시작하는 새로운 샤워 리추얼 제안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02 1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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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로방스 메종 록시땅이 앰버서더 박보검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새로운 샤워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테마로, 대표 바디 케어 제품 ‘아몬드 샤워 오일’이 선사하는 완전히 새로워진 샤워 경험을 제안한다.

매일 반복하는 샤워가 피부를 씻어내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록시땅은 여기에 부드럽게 피부를 어루만지고, 풍부한 감각을 경험하는 시간을 더했다.

아몬드 샤워 오일은 일반적인 바디 워시와 다르게 오일 포뮬라가 물과 만나 부드러운 밀크 제형으로 변하는 독특한 텍스처를 통해, 익숙한 샤워의 방식을 새롭게 전환한다.

록시땅이 제안하는 ‘새로운 샤워’의 핵심은 록시땅만의 독창적인 고농축 오일 포뮬라에 있다. 지중해나 프로방스 지역에서 재배된 프리미엄 아몬드를 저온 압착 방식으로 담아낸 고농축 오일 포뮬라를 담은 이 제품은, 거품으로 씻어내는 일반적인 바디 워시와 달리 손바닥에 덜어 젖은 피부 위에 직접 부드럽게 롤링하고 마사지하듯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클렌징 오일로 세안하듯 손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부드러운 오일 텍스처가 물에 젖은 피부에 닿는 순간, 즉시 밀크 제형으로 변해 자극 없이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 씻어낸다.

또한, 세정만 하는 일반 바디 워시와 달리 세정과 동시에 피부에 보습을 남겨주기 때문에 샤워 후에도 피부에 기분 좋은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남기며, 은은하게 이어지는 아몬드 특유의 감각적인 향기가 샤워하는 순간을 매일의 특별한 시간으로 바꾼다.

아몬드 샤워 오일은 단순히 샤워 후 피부를 관리하는 제품이 아니라, 샤워하는 순간부터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는 보습의 첫 단계로 자리한다. 오일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아몬드 향, 샤워 후 남는 유연한 피부까지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감각적인 샤워 경험으로 이어진다.

이번 아몬드 샤워 오일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록시땅은 앰버서더 박보검과 함께한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새로운 캠페인 비주얼 속 박보검은 록시땅 아몬드 샤워 오일과 만나 일상의 평범한 샤워가 새로운 경험으로 바뀐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록시땅은 이번 아몬드 샤워 오일 캠페인을 통해 ‘이제 샤워는 단순히 씻어내는 시간을 넘어,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고 오감을 깨우는 일상의 리추얼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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