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KT&G 계열사 코스모코스(대표이사 이정훈)가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지속내수성을 갖춘 ‘4중 기능성 선스틱’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제형은 자외선차단은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를 동시에 갖췄으며, 차단 효과가 오래 유지되도록 지속내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스모코스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자외선 A·B 차단지수 및 지속내수성 평가 시험을 실시해 제품의 효능과 지속력을 검증했다.
내수성(Water Resistant)은 물속에서 40분, 지속내수성(Very Water Resistant)은 80분까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유지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코스모코스는 이번 시험에서 지속내수성 기준을 만족시켜 제품에 ‘지속내수성’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르면 물놀이를 할 때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유지되는 ‘내수성’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내수성 제품은 약 1시간, 지속내수성 제품은 약 2시간 동안 물놀이를 한 뒤에도 자외선차단지수가 사용 전 대비 50% 이상 유지되는 제품을 말한다. 다만 지속내수성 제품이라 하더라도 장시간 물놀이를 이어갈 경우에는 약 2시간마다 다시 발라주는 것이 안전하다.
이번에 코스모코스가 개발한 4중 기능성 선스틱은 이러한 지속내수성을 갖춘 만큼, 여름철 물놀이나 야외활동 중에도 자외선 차단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과 미백, 주름개선에 지속내수성까지 더한 4중 기능성 선스틱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기능성과 제형 기술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틱 제형에다 지속내수성을 갖춘 만큼 일상적인 선케어부터 야외활동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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