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ㆍ도자기 피부 표현 화장품 신원료 개발
머크, 로나케어® 브론질™ㆍ프리스틴 브라이트 추가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3-10-14 오후 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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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가 화장품 원료 로나케어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두 가지 신제품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를 제공하는 로나케어® 브론질과 결점없는 도자기 피부를 연출하는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로 두가지 모두 머크에서 발견, 개발된 특허 물질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모두 노화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로나케어® 브론질과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109~11일 독일 풀다에서 열린 SEPAWA 총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 로나케어® 브론질

신제품 로나케어® 브론질은 피부 속의 멜라닌 생성을 촉진시켜 자외선 노출없이 태닝이 가능하도록 한다. 로나케어® 브론질은 자연스럽게 태닝하는 것을 도와주는 동시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두 가지 효과 모두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여름을 입은 피부라는 제품 슬로건과 같이 머크는 로나케어® 브론질을 유럽과 미국에서 출시한다. 이 제품은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뿐만 아니라 다기능 바디케어 제품과 노화방지 제품에도 적용 가능하다.

흰색 가루로 공급되는 로나케어® 브론질은 화장품 제조기업들에게 고순도, 안전성, 고른 색감과 색상 안정성 등 입증된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 조직 문화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로나케어® 브론질을 사용한 제품에서 10일 후 표피층 내 멜라닌 물질이 43% 증가한다.

머크 본사의 기능성 원료 부문 헤드인 미하엘 바이덴은 생물학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하는 화장품 원료 마켓의 태닝에 대한 반응은 매우 새롭다. 우리는 몇 년 안에 기술적 부분에서 강력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도자기 피부 표현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는 피부 호환적인 원료로 피부 태닝과 색소 침착을 방지해 피부색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피부색을 환하고 매끈하며 투명하게 가꿔준다. 머크는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를 연간 성장률이 5%인 중요한 시장에 도자기와 같은 피부라는 슬로건 아래 런칭했다.

종종 발생하는 화장품 원료의 안전성과 안정성, 변색 문제 때문에 화장품 업계에서는 이를 개선한 원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는 순하고 흰색으로 향이 없다. 또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화장품 제조에 있어 효과적이다.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의 효과는 1회의 ex vivo3회의 vivo 연구결과에서 입증된 바 있다. 3회의 vitro 연구에서 머크는 시중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화장품 원료와 비교하는 실험을 하였다. 그 결과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는 천연 피부색소인 멜라닌과의 조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티로시나아제 효소를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적은 양으로도 우수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로나케어® 프리스틴 브라이트는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에 자외선 차단이나 노화 방지 원료와 함께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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