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악어오일’ 함유 ‘살얼음밤’ 등장
이지코스, ‘코딜러스 악어오일 살얼음밤’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07-09 오후 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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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화장품 컨설팅 전문업체 이지코스(대표 황지일)가 ‘코딜러스(Codilus) 악어오일 살얼음밤’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이지코스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갖춘 화장품 전문 컨설팅 업체로 제조, 허가, 품질관리, 수입, 마케팅, 기획 등 화장품에 관련한 모든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이런 이지코스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딜러스(Codilus)’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워터드롭형태의 살얼음밤을 출시한 것.

코딜러스 악어오일 살얼음밤은 살얼음과 유사한 제형으로 만들어져 더위와 자외선에 지친 피부 또는 늘어진 모공을 시원하게 해서 탄력을 부여하는 쿨링화장품이다. 살얼음같은 시원한 사용감의 제형으로 피부 온도에서 자연스럽게 녹아 내리는 셀프멜팅시스템을 적용, 끈적임 없고 산뜻한 사용감, 오래 지속되는 탁월한 보습감이 특징이며 바르는 동시에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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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제품은 코딜러스 만의 독자적공법으로 특허(특허 제10-1512606호)를 받은 악어오일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악어오일은 CITES 동물로 국제규격단체인 SABS, NATA(호주 국제인증전문업체), AOCS 표준에 따라 테스트해 인증되었고 소량만 추출되는 귀한 오일로 팔미톨레산, 오메가3,6,9 등 피부에 유효한 20가지 이상의 고순도 지방산이 들어있어 피부 재생, 활성화, 진정,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악어오일은 악어의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오일로 고대 이집트, 아프리카, 호주 등 다양한 문화에서 수세기 동안 피부 치료사들이 자연요법에 사용돼 왔다. 특히 보르네오섬 사라왁의 원주민들과 남아프리카에서는 피부 치료에 많이 애용해왔다.

이러한 악어오일을 함유한 코딜러스 살얼음밤은 고온스팀공법과 얼음응집공법을 활용해 얇은 살얼음막을 형성하며 즉각적인 수분공급 효과와 탁월한 보습감, 오일보호막 형성 효과를 통해 부드러운 롤링감과 오일코팅된 듯한 촉촉함이 하루종일 지속된다.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기능성 화장품이다.

정제수 대신 자연유래성분과 알래스카 빙하수를 사용했다. 알래스카 빙하수는 미네랄(Na, Mg, Ca, K, B)이 풍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염된 환경, 스트레스 등 각종 유해환경인자들의 공격으로 인해 고갈된 피부탄력을 복구시키고 피부방어력과 자생력을 높여준다. 또한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등 이온화 형태의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고 수분공급 및 피부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시켜 피부활력을 되찾아준다.

코딜러스 악어오일 살얼음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제품 구입은 코딜러스 홈페이지(www.codilu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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