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 '올더마' 홈앤쇼핑 첫선

18일 론칭 방송 … 송재희, 지소연 부부와 공동 개발 꽃송이 앰플 눈길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5-12 오후 6:06:5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인핸스비(대표 노석지)가 SNS ‘얼짱부부’로 유명한 연예계 셀럽 배우 송재희와 모델 지소연 부부와 함께 개발한 ‘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올더마(ALLDERMA)’가 오는 18일 23시50분 홈앤쇼핑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올더마’는 건강하고 안전한 자연으로부터 얻은 에코주의 코스메슈티컬을 내세운 브랜드로, 꽃송이버섯추출물(Veratric Acid™)을 주성분으로 담아 안전한 고기능성을 실현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올더마’는 화장품 브랜드 개발 전문 기업인 인핸스비가 화장품 제조사인 코스맥스,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아이엠피랩과 함께 전개하고 있는 ‘유어브랜드’ 플랫폼을 통해 공동으로 개발했다. 올더마는 모든을 뜻하는 ‘ALL’과 피부과학을 뜻하는 ‘DERMATOLOGY’를 더해 만든 브랜드 네이밍으로, 남녀 모두에게 피부 고민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하는 화장품이란 의미를 담았다.


무엇보다 비고시 자연성분으로 주름개선 기능성 승인을 받은 코스맥스의 독자 개발 원료인 꽃송이버섯추출물을 핵심성분으로 담았다. 꽃송이버섯추출물인 베라트릭애씨드는 강력한 주름개선과 탄력 개선부터 광에 의한 노화방지에 이르기까지 항노화 효과가 우수한 성분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비타민C의 6000배 이상의 항산화 효과를 전달하는 해양 미세 조류 유래 아스타잔틴과 피부를 진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마누카 허니 콤플렉스, 피부 손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소재로 뉴질랜드 마오리족이 약으로 사용하던 토타라 나무 추출물 등을 더했다. 이들 유효성분은 피부 구조와 유사한 베라좀 신기술을 통해 빠른 침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유해 색소를 사용하지 않았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향료를 배제한 천연 에센셜 원료를 첨가했다. 디자인도 에코주의를 느낄 수 있는 그린 라인을 채택했다.


‘올더마’는 주름개선 기능성 앰플인 올더마 베라트릭 리프팅 앰플(일명 ‘꽃송이 앰플’)을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다. 18일 방송되는 홈앤쇼핑 론칭 구성 제품은 올더마 베라트릭 앰플×9, 앰플 스포이드×3, 베라트릭 인리치드 크림 등이다.


회사측은 앞서 진행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현재까지 5만명이 넘게 시청할 정도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도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석지 인핸스비 대표는 “이번 홈앤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올더마가 위드 펜데믹 시대를 지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에코주의 코슈메슈티컬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주력으로 집중판매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