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젠피아, 국제구호단체 글로벌쉐어에 손세정제 기부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9-24 오후 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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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젠피아(대표 정진오)가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해 1억3400만 원 상당의 ‘시크릿키 휴대용 손 세정제 프리미엄 핸드 클린 겔’ 4,800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시크릿키 휴대용 손 세정제 프리미엄 핸드 클린 겔은 일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뛰어난 보습력까지 갖췄다.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젠피아는 손 세정제 후원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국군장병을 돕기 위해 생활 위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손 세정제 총 3,500개를 후원했고, 4월에는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인 복지 시설에 총 4,300개(약 6,500만원 상당)의 손 세정제를 후원하며 매년 끊임없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젠피아 정진오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분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의 사명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손 세정제는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필수품이 됐다”며 “최일선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젠피아는 뷰티 브랜드인 시크릿키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아제라, 유럽 향료로 만든 향수 브랜드 더페이지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2년 중국을 시작으로 러시아, 유럽, 미주, 동남아시아 등 45개국에 수출하며 해외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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