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ITA, '2022 두바이 뷰티월드'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서 개최
정부지원‧바이어 매칭‧아웃렛몰 입점‧할랄 인증 등 특별 혜택 제공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6-20 오후 1: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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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이사장 윤주택, 이하 IBITA)가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인 화장품뷰티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는 ‘2022 두바이 뷰티월드 화장품뷰티박람회(Beauty World Middle East 2022)’ 한국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바이 뷰티월드 화장품뷰티박람회는 2019년 기준 68개국, 1,803개사 참가하고, 138개국 44,256명이 참관한 세계적인 화장품뷰티 박람회다. 올해는 1031일부터 112일까지 3일간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Dubai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리며, 중동 및 MENA 지역의 잠재적인 해외바이어와 비즈니스 파트너가 방문하고, 선도적인 화장품 회사들이 참가해, 최신 제품과 컨퍼런스, 어워드 등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BITA 한국관은 국가관이 구성된 국제관의 주 출입구의 제일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미국관과 유럽관이 바로 옆에 위치해 진성 고정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IBITA 한국관은 2023KOTRA 정부지원이 조기 확정됐으며, IBITA 측은 한국관 참가사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토록 하기 위해 2022IBITA 한국관 참가업체에게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IBITA 해외전시사업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마감은 630일까지다. IBITA 관계자는 현재 접수 문의가 많아 조기마감될 수도 있으니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IBITA 측은 2022년 두바이 뷰티월드 화장품뷰티박람회 IBITA 한국관 참가사에게 주어지는 특별 혜택으로 UAEIBITA가 두바이에 공동설립한 BPC에서 한국 화장품뷰티기업이 할랄인증 및 인허가, 라이센스 등을 지원받게 되며 UAE 정부와 IBITA간 협약으로 한국 화장품뷰티기업이 중동 MENA 지역의 바이어와 매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IBITA 한국관 참가사는 두바이 아울렛몰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와 UAE BPC 중동 수출 지원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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