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PRO)’ 론칭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완판하며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 기반의 고기능 뷰티 디바이스 수요에 대응해 톰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더글로우 프로’는 베스트셀러 ‘더글로우’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이다. 전문가 수준의 섬세한 케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긴급 추가 물량까지 확보해 단숨에 약 1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성과가 톰이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결과라는 점이다. 톰은 지난해 8월 GS샵 ‘톰 더글로우 베이직’ 론칭 방송에 이어 또 한 번 1위 기록을 써 내려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술력을 전문가급으로 끌어올린 ‘더글로우 프로’의 제품력과 뷰티 전문가로 통하는 조윤주 쇼호스트의 진행이 맞물리며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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