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화이자 출신 18년차 약사이자 인플루언서 ‘쎄씨약사’(팔로워 15만)가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세시드(Cecith, 대표 최혜은)의 첫 제품 ‘워터락 퍼스트세럼’이 지난 6일 공식 출시 후 단 4시간 만에 완판됐다.
이후 5월 재입고를 앞두고 오프라인 약국 입점을 추진해 약국 유통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완판은 별도의 광고 집행 없이, 쎄씨약사와 15만 팔로워가 함께 1년 여에 걸쳐 제품을 개발해온 과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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