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엔, 도쿄 첫 해외 단독 팝업스토어 성료
10일간 운영 하루 평균 약 5천명, 총 5만명 이상 방문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4-28 오전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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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이엔(대표 김신영)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일대에서 진행한 첫 해외 단독 팝업스토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운영되었으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현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도쿄 트렌드 중심지인 오모테산도 일대에 위치해 높은 유동 인구와 함께 현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투에이엔 스쿨’을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팝업은 2026 스프링 컬렉션 ‘러브, 로지 컬렉션’을 중심으로 브랜드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러브, 로지 컬렉션’은 베스트셀러 ’듀얼치크 02 러브, 로지’의 뉴트럴 피치 핑크 컬러를 확장해 치크, 아이 팔레트, 하이라이터, 틴트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 퀴즈 미션 형태의 ‘수학 교실’, ‘브로우 아뜰리에 컬렉션’을 체험할 수 있는 ‘미술 교실’, 원하는 컬러를 조합해 제품을 제작하는 ‘DIY 듀얼치크’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DIY 듀얼치크’는 방문객 참여도가 가장 높은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투에이엔 모델인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팝업 현장을 방문해 제품 체험 및 ‘DIY 듀얼치크’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관련 콘텐츠는 SNS를 통해 확산되며 일본은 물론 글로벌 팬층의 주목을 받았다. 운영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약 5천명, 총 5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김신영 투에이엔 대표는 “첫 해외 팝업스토어임에도 많은 현지 고객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제품력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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