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더 글로우, 신라면세점 전체 카테고리 1위
입점 8개월 만에 월 매출 930% 증가…면세 채널 경쟁력 입증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5-14 오후 3: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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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신라면세점 온라인몰 판매액 랭킹 1위를 차지하며 면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톰은 지난 4월 6일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신라면세점에 입점했다. 온라인몰 입점 직후부터 현재까지 스킨케어 및 디지털/리빙 카테고리에서 일간 및 주간 판매액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17일에는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판매액 랭킹 1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면세점 전통 강세 품목인 기초 화장품과 주류를 포함한 전체 카테고리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최근 면세 시장 내 소비자들의 구매가 뷰티 디바이스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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