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처럼 밀착! 바닐라코 ‘화이트 쿠션 에어’ 출시
베이스 명가 바닐라코 노하우 집약…가볍고 매끈한 블러 피부 완성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5-14 오후 3: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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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하루 종일 가볍고 매끈한 블러 피부를 연출해 주는 신제품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벼우면서도 산뜻한 세미 매트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바닐라코의 베스트셀러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의 뛰어난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를 더해 한층 편안하고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누구나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 쿠션으로 제격이다.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는 매트·커버 쿠션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온 바닐라코의 노하우를 담아낸 제품이다. 피부 굴곡을 따라 섬세하게 밀착되는 ‘마이크로 에어리 파우더’를 적용해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얇고 균일하게 레이어링 되는 초경량 터치핏을 완성했다. 특히 양 조절이 쉬운 제형으로 메이크업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티 없이 투명하게 밀착되는 빌더블 커버리지를 통해 내추럴 메이크업부터 완성도 높은 커버 메이크업까지 자유롭게 연출 가능하다.

또한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마치 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듯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 준다. 커버 입자 표면에 프라이밍 폴리머를 코팅해 잡티·모공·요철 등 다양한 피부 결점을 빈틈없이 커버하며,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여기에 24시간 커버 지속력 테스트까지 완료해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 없이 깨끗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수정 메이크업까지 고려한 컴포트 매트 피니시 역시 강점이다. 블렌딩이 쉬운 포뮬라를 적용해 기존 베이스 위에 덧발라도 들뜸이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처음 메이크업한 듯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유지시켜준다.

피부에 직접 닿는 베이스 제품인 만큼 스킨케어 요소도 강화했다. 아이스 드롭 콤플렉스, 저분자 히알루론산,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화이트 플라워 콤플렉스 등을 함유해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하고, 하루 종일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는 다양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밝은 피부톤을 위한 △17N 페어부터, 화사한 쿨톤을 위한 △19C 라이트, 뉴트럴 한 상아빛의 △21N 아이보리,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생기를 더하는 △21C 로제, 차분한 컬러감의 △22N 내추럴까지 폭넓은 컬러 선택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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