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아시아, ‘K-뷰티 브랜드 수출상담회’ 개최
선착순 최대 100개사 대상 1:1 맞춤형 수출상담회 진행

CMN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8-18 오후 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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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K-뷰티 커머스 플랫폼 예스스타일(YesStyle)과 아시아뷰티홀세일(ABW)을 운영하는 예스아시아(YESASIA)가 국내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K-뷰티 브랜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오는 9월 9일, 서울 안다즈 강남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예스아시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플랫폼 예스스타일과 ABW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뷰티 브랜드들에게 해외 유통 및 마케팅 채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 최대 1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브랜드의 경쟁력을 진단받고 글로벌 플랫폼 입점 절차와 수출·해외 진출 전략 전반에 대한 밀도 있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수출상담회의 경우 실질적인 진출 계획을 바탕으로 상담이 이루어지는 만큼, 진출 희망 국가에 대한 사전 전략과 관련 인증 등의 진출 준비를 갖춘 브랜드일수록 뚜렷한 성과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 행사에서도 사전에 해당 국가 진출 준비를 충분히 마친 브랜드들이 상담 과정에서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기회를 얻은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상담회 전 사전 준비를 권장한다.

수출상담회와 함께 실제 해외 진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 및 브랜드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하는 전략 세미나도 진행된다. 주요 세션은 ▲YesStyle×ABW를 통한 글로벌 채널별 판매 전략 ▲글로벌 리테일 진출 활용 사례를 통한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 전략 ▲글로벌 마케팅 활용 사례로 알아보는 어필리에이트 네트워크와 매출 성장 방안 ▲K-뷰티 글로벌 확장과 투자 트렌드 등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현장감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참가 브랜드와 연사, 바이어가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세미나와 맞춤형 상담을 준비했다”며 “사전 준비를 마친 유망 브랜드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와 인사이트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1:1 수출상담회는 사전 신청이 필수이며, 브랜드당 1인에 한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최종 참가 확정 기업은 9월 1일부터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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