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K뷰티에딧’ 유일 뷰티 디바이스로 선정
앳홈 톰, 미국 세포라 580여 곳 입점 8월 20일부터 공식 판매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8-17 오전 1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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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 참여 브랜드로 선정돼 미국 세포라(Sephora) 58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라인업을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은 올리브영이 직접 선별한 K-뷰티 브랜드를 세포라 내 전용 큐레이션 매대를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톰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한 디자인 경쟁력, 글로벌 성장 잠재력 등을 인정받아 참여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번 세포라 진출은 톰이 미국 시장에서 추진해 온 프리미엄 유통 전략의 연장선이다.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과 센추리시티점에 이어 세포라로 판매처를 넓히며 뷰티 전문 리테일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톰은 이번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디지털 마케팅, 인플루언서 협업,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을 연계해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K뷰티에딧 참여 브랜드 가운데 유일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 선정돼 세포라를 통해 미국 전역의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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