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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K뷰티 유통채널 ‘약국’
뷰티 특화 약국 동향 분석 [CMN 심재영 기자] 최근 K뷰티 유통 지형에 의미 있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한 H&B스토어, 쿠팡네이버 등 이커머스 채널이 시장을 주도해 온 가운데 ‘약국’이 새로운 뷰티 유통 채널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한 보조 판매 채널에 머물렀던 과거와 달리, 이제 약국은 기능성화장품과 더마코스메틱 중심의 핵심 접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뷰티 쇼핑 특화 약국’의 등장 최근에는 단순 의약품 판매를 넘어, 더마코스메틱과 스킨케어 큐레이션에 특화된 ‘뷰티 특화 약국’이 늘어나고 있다. 명동 상권에서는 ‘명동모모약국’, ‘명동베리뉴약국’ 등 초대형 약국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입구에서부터 기존 약국의 문법을 파괴한다는 점이다. 흰색 가운을 입은 약사가 조제실 안쪽에 머무는 대신, 매장 전체를 가득 채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진열대가 고객을 맞이한다. 이들 약국은 처방 조제 비중을 과감히 줄이거나 사실상 배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대신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더마코스메틱(Derma-cosmetic), 고함량 비타민, 파스류, 그리고 한국 특유의 뷰티 소품들을 전면에 내세운다. 2025년 한 해에만 명동 상권에서 11곳의 신규 약국이 개설됐으며, 현재 명동 내 40여 개 약국 중 과반 이상이 뷰티 특화 약국으로 분류된다. 명동 레디영약국, 명동 베리뉴약국 뷰티 특화 약국의 선두 주자는 단연 레디영(Ready Young)약국이다. 서울 홍대를 시작으로 명동강남성수까지 빠르게 점포를 확장한 레디영약국은 외국인 관광객을 정조준한 입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명동 레디영약국은 올리브영 명동거리점 바로 옆에, 성수 레디영약국은 올리브영N 성수 바로 맞은편에 자리를 잡았다. 올리브영에서 색조기초화장품을 체험한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겨 약국 전용 기능성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동선 설계다. 레디영약국에는 PDRN 크림연고류부터 피부 외용제, 더마코스메틱 전 라인이 가득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응대 인력이 상주하고, 면세(Tax Refund) 기기까지 도입해 외국인 편의를 극대화했다. 한 외국인 소비자는 “올리브영에서 에크논 크림(여드름 치료제)을 찾았지만 입점돼 있지 않아 레디영약국을 찾게 됐다”며 “약사 추천 콘텐츠를 SNS에서 보고 방문했다”고 밝혔다. 명동 도심 핵심 상권에 자리한 오아시스약국도 뷰티 특화 전략을 빠르게 흡수한 약국이다. 외국인 방문객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이 약국은 PDRN 라인과 재생진정 연고, 기능성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큐레이션 된 매대를 운영하며, 관광객 대상 성분별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재작년 12월 명동에 문을 연 뉴스케치약국은 화장품 편집숍과 다름없는 동선 설계가 눈에 띄는 약국이다. 일반적인 약국과 달리 처방 창구를 매대 뒤쪽으로 밀고, 약사가 매대 앞에 서서 고객을 응대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너뷰티, 스킨케어, 페이셜 마스크 등 카테고리별로 제품을 구분 진열하고, 닥터리쥬올, 리쥬비넥스 등 PDRN 라인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명동의 한 약국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약국은 ‘품질이 보증된 뷰티 제품을 살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상점’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전했다. 명동, 강남, 홍대 등 주요 상권의 약국 앞에는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일상화됐다. SNS가 불붙인 ‘K-약국 투어’ 약국이 K뷰티 쇼핑 명소로 부상하게 된 핵심 동인은 소셜미디어다.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샤오홍슈 등에서는 한국 약국에서 파는 여드름 치료제재생 크림을 일반 화장품과 조합해 사용하는 ‘스킨케어 꿀팁’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Korean Pharmacy Must Buy’, ‘Glow Up In Korea’ 등의 키워드를 단 숏폼 콘텐츠는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한국 약국을 글로벌 뷰티 성지로 알렸다. 인스타그램에서 ‘#koreanpharmacy(한국 약국)’ 해시태그는 1,000건 이상, ‘#약국화장품’은 2만 건 이상 등록돼 있다. 유튜브와 샤오홍슈에서는 ‘한국에서 꼭 사야 할 약국템’ 제목의 영상이 조회수 3만 회 이상 기록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소비자들은 ‘피부과 시술 후 관리용으로 최적’, ‘올리브영 화장품보다 효과 확실’ 등의 후기를 공유하며 약국 화장품 소비를 인증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K-약국 카테고리’ 상품을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했다. 강남홍대명동 등 9개 약국과 연계해 약사 상담과 외국어 응대 인력을 배치한 이 프로그램은 순차적으로 20개 지점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단순 쇼핑이 아닌,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약국이 정착되고 있는 것이다. 지역별 맞춤형 약국으로 진화 트렌드 세터들이 모이는 성수동의 경우, 약국은 인테리어부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성수동약국’과 같은 곳은 카페를 방불케 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MZ세대의 발길을 잡는다. 강남에 위치한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은 ‘웰니스 뮤지엄’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강남의 뷰티의료 상권 특성에 맞게 체험형 공간을 구성하고, 자체 PDRN 더마코스메틱 라인업까지 직접 운영한다. 옵티마 PDRN 더마코스메틱과 웰니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결합한 ‘헬스케어 통합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피부과 시술 전후 제품을 찾는 강남 소비자층을 흡수하고 있다.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 종각점 [본사 사진 제공] 또한, 지난해 말 영풍문고와 협업해 선보인 ‘웰니스 뮤지엄 약국 종각점’은 책과 건강, 뷰티를 아우르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약국 종각점은 강남점과 마찬가지로 큐레이션 존건강 측정 존맞춤형 상담 존 등을 운영하는 동시에 영풍문고의 특성에 맞춰 조성한 도서 존에 의학 및 건강 관련 도서를 비치해 지식 기반의 웰니스 경험을 확장한 점이 눈에 띈다. 르메디약국(위), MBB 쇼핑몰 뷰티존(아래) 지난달에는 청량리역 인근에 1,100평 규모 초대형 웰니스 플랫폼 ‘MBB 쇼핑몰’과 결합한 ‘르 메디(Le Medi) 약국’이 등장해 약국 변화의 정점을 찍었다. 이곳은 약 2,000여 종의 의약품은 물론, 전문적인 뷰티 섹션과 펫 용품까지 갖춘 ‘한국형 드럭스토어’의 완성형 모델을 보여준다. 기존 올리브영과 같은 H&B스토어가 채우지 못했던 ‘전문 의약품 기반의 뷰티 신뢰도’를 약국이 가져가고 있는 셈이다. 리더스코스메틱, 잇츠스킨을 비롯해 병의원 전용 화장품 브랜드뿐 아니라 메이크업, 네일, 헤어, 바디, 향수 등 다양한 브랜드를 구비하고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약사에게 추천받을 수 있다. 르메디약국을 운영하는 이천수 대표약사는 대웅제약과 광동제약에서 임원을, 슈넬생명과학에서 CEO를 역임했으며, 광동제약 근무 시절 ‘비타500’ 개발을 주도했다. 비즈한국 인터뷰에 따르면, 이천수 약사는 르메디약국을 처음에 약국 500평, H&B 매장 500평으로 기획했는데 건축법상 구조와 현행 약사법 규제에 묶여 약국 공간을 60평으로 축소하고, 나머지를 완전히 분리해 개소할 수밖에 없었다. 별도 분리된 르메디약국은 약 2,000종의 일반의약품과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며 11명의 약사를 순환 배치하고 있다. 전문성희소성신뢰 앞세워 ‘주목’ 약국이 K뷰티의 유통 채널로서 두각을 나타내는 배경에는 다른 채널과 차별화되는 세 가지 강점이 있다. 첫째는 성분 기반의 ‘전문성 신뢰’다. 의약품 개발 기술에서 파생된 더마코스메틱 제품은 ‘피부과 처방을 받은 것 같은 효과’라는 인식을 소비자에게 심어준다. 특히 레티놀, PDRN, 엑소좀 등 고기능 성분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단순 탐색이 아닌 명확한 목적을 가진 ‘목적 구매’ 행태가 뚜렷해지고 있다. 둘째는 약국 전용 제품의 ‘희소성’이다. 올리브영 등 드럭스토어에서 구할 수 없는 제품을 약국에서만 살 수 있다는 인식은 약국 방문 동기를 높인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올리브영에서는 색조 위주로, 약국에서는 기초 기능성 제품을 구매한다는 뚜렷한 채널 분리 소비 행태를 보인다. 셋째는 약사와의 1:1 상담이 주는 ‘큐레이션 경험’이다. 약사의 피부 고민 상담과 성분 설명은 높은 가격 저항을 낮추는 핵심 장치이자, 약국을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신뢰 기반 헬스케어 체험 공간’으로 재정의하는 요소다. 수익 구조 측면에서도 약국의 동기 부여는 명확하다. 일반의약품 마진율이 9~15% 수준인 반면, 약국 전용 더마코스메틱은 30~40%의 마진 확보가 가능하다. 약사들이 화장품 카테고리 확장에 적극 나서는 경제적 요인이 충분하다는 의미다. K뷰티의 글로벌 교두보가 되려면 약국은 이제 단순한 의약품 판매 공간이 아니다. 상담체험신뢰가 결합된 고관여 소비 공간으로 전환되면서, K뷰티 유통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 잡는 중이다. 프랑스 파리의 몽쥬약국, 일본의 마쓰모토 기요시가 뷰티 쇼핑 명소로 자리 잡은 것처럼, 한국의 약국도 ‘K뷰티 체험의 최전선’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각인되고 있다. 물론, 과제도 있다.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과 화장품의 혼용 마케팅 규제, 공급 불안정으로 인한 품절 대란, 약국별 균등한 서비스 수준 확보 등이 지속 성장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다. 또한, SNS에서 촉발된 ‘오프라벨’ 사용 방식(의약품을 화장품처럼 활용)에 대한 안전성 우려도 업계가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방향성은 분명하다. 고령화 사회에서 ‘웰 에이징’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피부과의료 시술과 연계된 홈케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코스메슈티컬을 중심으로 한 약국 채널의 성장세는 단기적 트렌드가 아닌 구조적 변화다. K뷰티 브랜드들이 약국 채널을 전략적으로 내재화하는 속도가 향후 시장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5: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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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셀렉트, K-뷰티 ‘샤르드’ 일본 성공 공식 공개
[CMN] 뉴셀렉트는 ‘2026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진행된 ‘샤르드’의 일본 시장 성공 사례를 담은 현직자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는 뉴셀렉트 일본 사업부 총괄과 마케팅 담당 등 실무진이 참여해 샤르드가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던 배경과 운영 전략을 현업 관점에서 설명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샤르드 성장의 핵심 요인은 ‘상품력’과 이를 현지 소비자 기준에 맞게 구조화한 ‘시장 맞춤 전략’으로 분석된다. 기능성과 성분에 대한 기준이 높은 일본 뷰티 시장에서 고함량 성분 기반 제품과 명확한 효능 설계가 소비자 니즈와 맞아떨어졌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고함량 성분을 기반으로 한 ‘구름 앰플’과 기능성 디바이스와 결합된 ‘NMN 아이크림’ 등 핵심 제품군이 일본 소비자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며 초기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또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성분과 효능에 대한 근거를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하는 전략이 병행됐다. 일본 소비자에게 신뢰도가 높은 인플루언서를 선별하고, 제품력 중심의 콘텐츠를 설계함으로써 브랜드 인식을 구축한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전략은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다. 제품 경험 이후 긍정적인 리뷰와 재구매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큐텐재팬 내에서 안정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성공 모델과 운영 노하우를 발판 삼아 해외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며 “샤르드의 성공 사례를 담은 전체 인터뷰 영상은 뉴셀렉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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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입생로랑 뷰티 재회 화보 공개
[CMN] 입생로랑 뷰티가 엑소 카이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생로랑 뷰티와 카이의 재회를 통해 새로운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젝트로, 신제품 입생로랑뷰티 ‘러브누드 립 블러셔’와 함께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2021년 입생로랑 뷰티의 한국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카이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탁월하게 표현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그 관계를 한층 깊이 있게 이어가며, 성숙해진 아티스트의 면모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정신이 자연스럽게 맞닿는 지점을 포착한다. 화보 속 카이는 절제된 분위기 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입생로랑 뷰티의 관능적이고 엣지있는 세계관을 섬세하게 구현했다. 꾸밈없는 세련미와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비주얼은 K-POP 아티스트로서의 깊어진 존재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함께 공개된 입생로랑 뷰티의 ‘러브누드 립 블러셔’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립 제품으로, 독자적인 블러-매트 텍스처로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듯한 컬러와 부드러운 피니시를 구현하며 하루종일 편안한 밀착력을 자랑한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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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닉, 중국 온라인 플랫폼 진출 글로벌 다변화
[CMN] 감성적 효능주의 브랜드 ‘시그닉’(signiq)이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인 티몰(天猫), 도우인(抖音)에 각각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그닉은 지난 3월 중국의 대표 SNS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샤오홍슈(小红书)에 왕홍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를 바이럴 하며 현지 Z세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그닉은 티몰과 도우인 입점을 시작으로 징동(京东), 콰이쇼우(快手) 등 채널을 확대하며 성분과 효능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의 제품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피부 탄력을 빠르게 케어해 주는 ‘바운스 업 크림’ △주름과 탄력을 한 번에 관리해 주는 ‘더블 이펙트 세럼’ △모공 속 노폐물을 케어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해 주는 ‘포어 리뉴 패드’ 등 3종으로 점차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시그닉은 온라인 플랫폼 친화적인 비주얼과 글로벌 현지 Z세대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챌린지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시작으로 채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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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베리어, 일본 ‘로프트 K코스메 페스티벌’ 참가
[CMN]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장벽 강화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일본 ‘로프트 K코스메 페스티벌 2026SS’에 참가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코스메 페스티벌은 일본 대형 버라이어티숍 로프트(LOFT)가 주관하는 대규모 K-뷰티 행사로, 엄선된 한국 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오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국 로프트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도쿄와 오사카에서는 각각 약 120개, 10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전시도 열린다. 리얼베리어는 18일 도쿄 ‘벨사르 시부야 퍼스트’와 오는 29일 오사카 ‘우메다 사우스홀’에서 열리는 전시 행사에 참가해 독자 개발 오메가 세라마이드를 적용한 ‘세라 수분장벽 선크림’과 맑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는 ‘피치핏 톤업 선크림’을 주요 제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러리 이벤트를 운영하고, 선크림 2종을 포함한 ‘익스트림 크림·크림 마스크’, ‘세라마이드 모이스처 클렌징 폼’ 등을 경품으로 증정해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참가는 일본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브랜드 입지를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리얼베리어는 핸즈(Hands), 프라자(PLAZA), 이온(AEON), 돈키호테(DonQuijote), 마츠모토키요시(MATSUMOTOKIYOSHI), 앳코스메(@cosme) 등 주요 유통 채널 820여 개 점포에 입점해 있다. 네오팜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의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리얼베리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특장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K-뷰티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해외 시장에서의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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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브랜드 50주년 새 앰버서더 ‘박보검’ 발탁
[CMN] 프로방스 메종 록시땅이 브랜드 50주년을 맞아 배우 ‘박보검’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록시땅은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는 진정성 있는 철학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전개해온 만큼, 평소 따뜻하고 선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해온 박보검이 브랜드와 잘 부합해 앰버서더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브랜드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정의된 록시땅의 감각적인 브랜드 감성이 박보검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와 만나 한층 수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록시땅은 50주년을 맞은 올해 프로방스의 자연과 문화예술,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을 한층 강조하며 진화된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이러한 브랜드의 감각적인 변화는 앞으로 박보검과 함께하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다 입체적으로 대중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보검은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록시땅의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람과 자연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브랜드인 록시땅의 앰버서더로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앰버서더 발탁 공개와 동시에 록시땅은 박보검과 함께하는 첫 번째 캠페인 ‘My Newfound Sensory Ritual, 새로운 샤워의 시작’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아몬드 샤워 오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감각의 샤워 리추얼을 제안한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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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신제품 ‘커버 퍼펙션 블러실러’ 출시
[CMN]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지그재그 기획전에서 신제품 ‘커버 퍼펙션 블러실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더샘의 인기 제품들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커버 퍼펙션 블러실러’는 블러셔와 컨실러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멀티 제품으로,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01 레브 코랄 △02 오브 핑크 △03 솔레이 로즈 △04 샤 모브 △05 브륌 베이지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커버 퍼펙션 블러실러’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동일 제품 컬러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추가로 ‘커버 퍼펙션 립 펜슬’은 28%, ‘샘물 섀도우 박스 팔레트’는 24%, ‘커버 퍼펙션 립 컨실 베이스’는 1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샘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은 19%, ‘커버 퍼펙션 컨실러 팔레트’는 2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기획전 기간 동안 더샘 제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샘물 매직 글로스 틴트’ 1종을 증정한다. 또한 일부 행사 제품 구매 시 미니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를 추가 증정한다.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신제품 ‘커버 퍼펙션 블러실러’는 볼 부위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들뜸 없이 피부 결을 블러리하게 정돈해 주는 제품이다”며 “지그재그 단독 선런칭을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는 만큼 화사한 봄 시즌에 어울리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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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자두의 달콤함이 매혹적인 향수
[CMN] 국내 최대 니치 퍼퓸 편집숍 퍼퓸갤러리가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몽탈(Montale)’의 신제품 ‘비 마이 플럼 오 드 퍼퓸(Be My Plum Eau de Parfum)’을 출시했다. 몽탈은 중동의 희귀 향료 오우드를 중심으로 서양의 향료를 결합한 브랜드로, 강렬한 존재감과 뛰어난 지속력, 독창적인 향을 바탕으로 니치 향수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몽탈이 새롭게 선보이는 ‘비 마이 플럼 오 드 퍼퓸’은 잘 익은 자두의 달콤함과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진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향취가 특징이다. 플럼의 달콤한 프루티 노트와 핑크 페퍼의 은은한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첫 인상을 남기고 플럼 블로썸과 튜베로즈, 티아레 플라워, 일랑일랑이 더해지며 풍부하면서도 관능적인 플로럴 무드를 완성한다. 이후 코코넛과 바닐라 슈가, 캐시미어 머스크가 포근하게 이어지며 부드럽고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퍼퓸갤러리 관계자는 “몽탈 비 마이 플럼 오 드 퍼퓸은 플럼의 달콤함과 플로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요즘 같은 따스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향수다”며 “산뜻하면서도 포근한 잔향이 매력적이며 봄 시즌 데일리 향수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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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솔로지옥5 박희선 앰배서더로 발탁
[CMN]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어성초 라인’의 앰배서더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 박희선을 발탁했다. 아누아는 박희선이 지닌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어성초 라인이 지향하는 ‘진정 스킨케어’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특히 박희선은 20대 미국 생활 시절부터 아누아 어성초 라인을 꾸준히 사용해온 실제 소비자로, ‘솔로지옥5’ 출연 당시에도 아누아 ‘센텔라 레드 스팟 크림’을 사용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왔다. 아누아 ‘어성초 라인’은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으로 클렌징 오일, 토너, 세럼, 선크림, 패드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함께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포뮬러로 국내외 소비자의 진정 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아누아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사용 경험을 갖춘 박희선과 함께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희선은 향후 어성초 라인을 중심으로 제품 방향성 논의를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아누아 관계자는 “박희선은 어성초 라인의 가치와 맞닿아 있는 건강한 매력은 물론, 대학생 시절부터 이어온 실제 사용 경험까지 모두 갖춘 인물”이라며, “이번 앰배서더 발탁이 소비자들과 더욱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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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 모회사 ‘에스크컴퍼니’ 하버드와 협약 체결
[CMN] 리만코리아(대표 황영수, 강영재)의 모회사 에스크컴퍼니(대표 안중현)가 자이언트 병풀™에서 추출한 아랄리아디올(Araliadiol)의 기능성과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하버드 존 A. 폴슨 공과대학의 미트라고트리 연구실(Mitragotri Laboratory)과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아랄리아디올은 리만코리아의 헤리티지 원료인 자이언트 병풀™에서 에스크컴퍼니의 독자 분리 및 정제 기술을 통해 규명된 신규 활성 물질이다. 이 성분은 극소량으로도 항염 효과, 활성 산소 감소를 통한 항산화 작용, 전반적인 피부 개선 등 다양한 생물학적 효능이 입증되었다. 에스크컴퍼니는 그동안 효능 검증을 위해 국내 주요 연구 기관들과 협력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성균관대학교 및 건국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세포 보호 효과 및 차별화된 효능을 확인했다. 또한 순수 아랄리아디올의 합성 공정 개발을 통해 차세대 화장품 원료로서의 확장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에스크컴퍼니는 미트라고트리 연구실과 연구 협력을 체결해 아랄리아디올의 기능과 작용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한층 심화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하버드 과학 공학 단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버드대학교 생명공학의 힐러(Hiller) 교수이자 위스 연구소(Wyss Institute)의 한스요르그 위스(Hansjorg Wyss) 생체 모방 공학 교수인 사미르 미트라고트리(Samir Mitragotri) 교수<사진 가운데>, 리만코리아의 창립자이자 에스크컴퍼니의 안중현 회장<사진 왼쪽>, 서지원 박사<사진 오른쪽>가 참석해 연구 프로젝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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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엔 스쿨 인 성수’ 팝업 공식 오픈
[CMN]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이엔(대표 김신영)이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 성수 LECT에서 두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인 ‘투에이엔 스쿨 인 성수’를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투에이엔 스쿨 인 성수’는 ‘투에이엔 스쿨’을 콘셉트로 신제품 ‘러브, 로지 컬렉션’을 비롯해 투에이엔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1교시 수학 존’에서는 ‘베러 미 아이 팔레트’와 연계한 숫자 게임을, ‘2교시 미술 존’에서는 숨겨진 ‘듀얼치크’를 찾는 퍼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미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한정 굿즈도 제공된다. 공식 오픈을 하루 앞둔 16일 진행된 프리 오픈 행사에는 투에이엔 모델인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8월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이후 밝고 당당한 이미지로 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신인상 9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월 발랄하고 당돌한 콘셉트의 싱글 ‘RUDE!’를 공개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차세대 K팝 대표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12: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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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셀렉트,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서 2관왕
[CMN] 뷰티·웰니스 기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그룹 뉴셀렉트의 대표 브랜드 샤르드(CHARDE)와 이옴(EIOM)이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큐텐재팬에서 연간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한 신생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판매 증가율, 소비자 리뷰 반응, 재구매율, 카테고리 점유율 등 주요 지표를 종합한 데이터 기반 평가로 진행됐으며, 한국과 일본 브랜드를 통합 비교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1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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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한균 대표 BTF 고액후원자 등재
[CMN] BTF 푸른나무재단(상임대표 이종익)은 지난 10일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의 창업자 코스토리 김한균 대표를 고액후원자 모임인 ‘블루아너스클럽(Blue Honors Club)’ 회원으로 위촉하고 푸른별자리(명예의 전당)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김한균 대표와 ‘법무법인 심’의 심규덕 변호사를 비롯해 BTF 푸른나무재단 설립자인 김종기 명예이사장과 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저서 『그냥 하는 사람』 100권과 함께 도서 판매 수익금을 전달한 김 대표와 재단은 소중한 인연을 시작했고 현장에서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밝혀 블루아너스클럽 가입을 결정했다. 블루아너스클럽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전해 기부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특별한 후원자 모임이다. 김한균 대표는 아토피로 고통받는 딸을 위해 직접 화장품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를 론칭해 글로벌 K-뷰티로 성장시켰고 아빠의 사랑이 담긴 진정한 레서피가 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2 오후 1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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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유력 뷰티 16개사 한국 협력 기회 모색
[CMN 심재영 기자] 이탈리아 무역공사(Italian Agency)는 이탈리아 화장품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2026’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4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무역공사가 이탈리아화장품협회(Cosmetica Italia)와 협력해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뷰티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화장품 B2B 상담회에는 많은 국내 바이어들이 참석해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브랜드 담당자들을 통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으면서 활발한 상담이 이뤄졌다. 참가 기업들은 제품 특성과 시장 진출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한국 유통 및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B2B 행사를 위해 페이스케어, 바디케어, 선케어, 전문가/소비자용 헤어케어 및 컬러 제품, 향수, 오일, 디퓨저 등 다양한 분야의 16개 이탈리아 기업이 방한해 바잉(buying), OEM, ODM, 독점 전개권,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피부 분석 솔루션 등 최신 뷰티 기술과 트렌드도 함께 소개돼 한국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0일 저녁에는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 4층에서 이탈리아 대사관과 이탈리아 무역공사가 함께 주최하는 네트워킹 이벤트가 진행됐다. 다수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석해 참가 업체들의 제품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에밀리아 가토(Emilia Gatto) 주한 이탈리아 대사도 참석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에밀리아 가토 대사는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국이 ‘메이드 인 이탈리아’ 제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는 이탈리아 만의 철학과 전통을 지닌 우수한 제품들로 오랫동안 세계 시장에서 경쟁해왔기 때문이다”라며, “따라서 분명히 이탈리아 뷰티 업체들도 한국 업체들 뿐만 아니라 한국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참가한 이탈리아 업체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한국과 이탈리아 뷰티를 이어주는 대표 행사로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페르디난도 구엘리(Ferdinando Gueli) 이탈리아 무역공사 서울무역관장은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행사는 3년 연속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매년 새로운 이탈리아 브랜드들이 한국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왔다”라며, “이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과 관련한 성공적인 협력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행사를 확대해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이탈리아화장품협회를 대표해 방한한 마리아나 미구에스(Mariana Migues)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헤어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며, “한국과 이탈리아는 공통 분모가 많은 만큼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한국 시장에서 이탈리아의 뷰티 영역이 보다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3: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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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이, 30년 헤리티지 담은 첫 ‘올인원 로션’
[CMN] 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제품인 ‘로맨틱 올인원 로션’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1996년부터 이어온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의 헤리티지와 기능을 집약한 제품으로,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로션으로서 의미를 갖는다. 오딧세이는 그동안 스킨, 로션 제품 중심으로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 입지를 구축해왔으며 간편한 사용성을 선호하는 남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로맨틱 올인원 로션’은 로맨틱 라인의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은 올인원 로션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 스킨케어와 향 케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로 결합한 플루이드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플로럴과 머스크 잔향으로 이어지는 로맨틱 라인 특유의 향을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인원 로션 하나만으로도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을 더해 남성 데일리 케어를 완성해준다. 또한 5중 히알루론산과 그린티 워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을 제공하며, 저분자 콜라겐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을 더해 수분 보습부터 안티에이징까지 6중 기능성 케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남성 주요 피부 고민인 건조함,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톤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오딧세이 브랜드 관계자는 “30년간 사랑받아온 로맨틱 라인의 핵심을 한 병에 담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간편함과 기능, 고급스러운 향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성을 위한 실용적이며 품격 있는 선물로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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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코리아, 2025년 매출액 1,412억 원 달성
[CMN]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비앤비코리아(대표 함봉춘)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412억 원과 영업이익 262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작년 4월 미국발 관세 충격에도 불구하고 비앤비코리아는 글로벌 인디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ODM 역량을 발휘해 수주를 확대한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76%, 58% 증가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비앤비코리아는 스킨케어(기초 화장품) 중심의 ODM·OEM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브랜드 고객사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제품 기획과 개발, 생산까지 통합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성장하며 지속적인 고성장을 바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비앤비코리아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김포 학운 산업단지 일대에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약 2,800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공장 1동은 2027년 5월 준공,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2동 증설을 통해 2028년까지 단계적 확장을 완료하고 통합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비앤비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장을 넘어 글로벌 고객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전략적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생산 안정성과 공급 대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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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첫 뷰티 PB ‘바이블리(BYBLY)’ 공식 론칭
[CMN]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첫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를 론칭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전례 없는 패키지 설계와 탄탄한 제품력을 앞세워 가성비를 중시하는 1020 잘파세대(Z+알파세대) 공략에 나선다. ‘바이블리(BYBLY)’는 ‘by ABLY’의 의미를 담은 에이블리의 첫 뷰티 PB(자체 브랜드)다. 에이블리 플랫폼에 축적된 1020 유저의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했으며, 하루 평균 4억 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취향·구매·리뷰를 분석해 실제 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유통 구조와 패키지를 효율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하고 1020 유저들의 피부 고민을 반영한 제형과 트렌디한 미감의 패키지로 만족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블리’는 에이블리 앱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첫 라인업은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달쿠션’은 1020 소비자의 주요 피부 고민인 트러블, 흔적 등 결점을 빈틈없이 보정하고 매끈한 보름달처럼 연출해 주는 제품이다. 커버력과 밀착력을 강화해 유분기가 고민인 고객도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제품 컨셉에 맞춰 ‘달’을 연상시키는 직관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쿠션리필샷’은 에이블리가 첫 선을 보이는 DIY형 쿠션 리필 키트로, 브랜드에 관계없이 어떤 쿠션이든 새것처럼 다시 쓸 수 있도록 고안됐다. 파운데이션 용액이 담긴 주사기 형태의 주입 용기와 함침 스펀지, 전용 집게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쿠션의 스펀지를 제거한 뒤 파운데이션 용액을 채우고 새 스펀지를 장착하는 간편한 교체 방식을 적용했다. 내용물만 보충해 케이스를 재사용할 수 있어 반복 구매에 따른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어 오는 6월에는 ‘3.3 마스카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3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1개 가격에 3개’를 제공하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특히 사용 기간에 최적화된 용량(3.3g)으로 세분화해 실용성을 높였다.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칫솔처럼, 마스카라 역시 매달 한 번씩 새 제품으로 바꿔 사용해 언제나 용액이 굳지 않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핵심이다. 향후 라인업 확장도 추진한다. 에이블리는 PB 상품군을 다채롭게 확대해 나가는 한편, 입점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뷰티 상품 기획과 패션 카테고리와 연계한 상품 전개 등 플랫폼 강점을 반영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 바이블리 론칭을 기념해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바이블리는 플랫폼에서 축적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수요에 맞는 상품을 구현한 브랜드”며 “레드오션으로 평가되는 뷰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니즈를 반영해 높은 수준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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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2단계 생분해 ‘플러셔블 토너 패드’ 개발
[CMN]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소비자 편의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고려한 토너 패드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클린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물속에서 두 단계에 걸쳐 생분해되는 토너 패드 ‘플러시-잇 멜팅 패드(Flush-it Melting Pad)’를 개발했다고 21일(오늘)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달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내 ‘코스모팩 어워즈(Cosmopack Awards)’ 지속가능성 부문 결선에 진출하며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코스맥스는 최근 클렌징과 스킨케어 단계에서 토너 패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사용 편의성과 환경적 가치를 함께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에 나섰다. 실제 코스맥스의 토너 패드 매출액은 최근 3년간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에는 단섬유 형태의 고강도 식물성 소재인 ‘비오셀 라이오셀(VEOCEL Lyocell)’ 섬유를 적용했다. 사용 시에는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폐기 이후에는 물과의 마찰로 1차 분해가 이뤄지고 이후 미생물에 의해 2차 생물학적 분해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원단은 프랑스의 제지·펄프 연구기관인 CTP(Centre Technique du Papier)로부터 플러셔블 평가인 ‘Technical Flushability Assessment’를 획득했다. 또한 토양이나 자연환경에서의 생분해와 가정·산업 환경에서의 퇴비화 가능성도 갖췄다. 제형 측면에서도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패드에 적용된 에센스 원료의 99%를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했으며, 다발방패버섯추출물과 타임잎추출물 등을 적용해 ISO 16128 기준 천연 유래 지수(NOI) 0.99를 달성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사용감은 물론 폐기 과정까지 고려해 지속가능성을 높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클린뷰티 시장에서 K-뷰티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2: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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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화예대, 순수 최수경 대표원장 특강 개최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지난 16일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뷰티예술학부 메이크업 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순수 대표원장이자 메이크업 전공 특임교수인 최수경 원장의 ‘뉴트럴 메이크업(Neutral Make-up)’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선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촬영 메이크업까지 자연스럽게 확장 가능한 뉴트럴 메이크업을 주제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표현 기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실전 테크닉을 시연과 함께 소개하며, 기본기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메이크업 전근법을 전달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수경 원장은 순수 청담본점 대표원장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다수의 연예인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순수 청담본점을 중심으로 2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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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화예대, 함경식 특임교수 메이크업 특강 개최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뷰티예술학부 메이크업 전공은 지난 9일 명동캠퍼스 본관 대강당에서 함경식 특임교수의 ‘2026 트렌드 메이크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 함경식 특임교수는 2026년 메이크업 트렌드 직접 시연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트렌드 분석과 시연이 더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함경식 특임교수는 토탈 뷰티살롱 앳나운플레이스의 총괄 원장이자 14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후 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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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그린티 PDRN 엑소좀 겔 마스크’ 출시
[CMN] 이니스프리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으로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케어하는 ‘그린티 PDRN 엑소좀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 ‘그린티 PDRN 엑소좀 겔 마스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전문 관리를 받을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의 홈케어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팩 하나만으로도 피부 컨디션 관리를 도와 속부터 차오르는 윤기와 탄력이 필요한 피부에 전문 관리를 받은 듯한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이 마스크는 그린티 PDRN™과 그린티 락토 엑소좀을 함유한 ‘탄력 부스팅 집중 포뮬러’가 적용돼 탄탄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케어해준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 수분 증가율이 108%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특히, 유효 성분이 포함된 에센스를 시트에 충분히 흡수시켜 도톰한 시트 원단으로 마스크 밀착력을 높이고 유효 성분 전달을 돕도록 설계됐다. 해조류 성분을 함유한 탄성 원단 시트가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되며, 합리적 가격으로 겔 마스크의 단단함은 온전히 경험하되 가볍고 편하게 사용해 20분 만에 수분광 부스팅 효과를 높인다. 한편 ‘레티놀 그린티 PDRN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탄력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겔 마스크 사용 후 에센스를 충분히 흡수시킨 뒤 레티놀 그린티 PDRN 앰플을 바르면 집에서도 피부 관리샵에서 케어받은 듯 탄탄하게 차오르는 탄력과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로 케어 가능하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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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 입점
[CMN]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에 신규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DF1 사업자 변경에 따라 기존 신라면세점에서 롯데면세점으로 유통 채널이 변경되며 진행됐다. 닥터지는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 신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신규 매장에서는 민감 피부를 위한 레드 블레미쉬 라인과 슬로우에이징을 돕는 블랙 스네일 라인, 글로벌 고객 선호도가 높은 리바이탈 인헨서 라인과 다양한 선 케어 제품 등 스테디셀러를 중심으로 약 6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닥터지는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현재 닥터지는 롯데면세점 외에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을 제1·2여객터미널에서 운영하며 공항 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닥터지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공항 면세 채널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송이 닥터지 Duty Free팀장은 “국내외 다양한 고객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내 면세점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경험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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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클레 드 뽀 보떼, 유니세프와 파트너십 갱신
[CMN] 클레 드 뽀 보떼가 유니세프(UNICEF)와의 3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청소년기 여성 730만 명을 추가로 지원한다는 의미다. 이 파트너십은 지난 2019년 이후 총 1740만 달러를 약정해 청소년기 여성들에게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유니세프 글로벌 성평등 프로그램(Global Gender Equality Program)에 대한 민간 부문 기여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 중이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기 여성 1290만 명을 지원해 당초 파트너십의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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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 셀바티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입점
[CMN] 본작(대표 배형진)이 운영하는 프랑스 헤리티지 기반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Selvatico)가 오는 24일 개점 예정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공식 입점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조성된 약 2000평 규모의 초대형 패션·뷰티 복합 공간으로, 패션과 뷰티 브랜드는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와 식음료(F&B)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층에 위치한 무신사 뷰티 상설 매장에는 셀바티코를 비롯해 감도 높은 뷰티 브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며, 셀바티코는 베스트셀러 ‘살롱 드 파리(Salon de Paris)’와 향수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꼼뜨와 드 떼(Comptoir de Thé)’를 포함한 7종의 오 드 퍼퓸 라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프랑스 마르세유 비누 장인이 만든 리퀴드 솝과 에센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한 핸드케어가 가능한 핸드 솔루션도 판매된다. 셀바티코는 프랑스의 자연·문학·예술에서 영감받은 향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세계관 아래, 시그니처 니치 향수 라인을 중심으로 바디케어 카테고리로까지 확장해왔다. 향후에는 감각적인 향을 기반으로 한 헤어케어 라인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입점을 통해 셀바티코는 성수동을 찾는 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잠재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기존 백화점 중심에서 편집숍과 멀티브랜드숍 등으로 다각화해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배형진 본작 대표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셀바티코가 다양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이라며 “2030세대와 외국인 고객들이 셀바티코의 향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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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미국 ‘뉴뷰티 어워즈’서 2년 연속 수상
[CMN]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미국의 뷰티 시상식 ‘2026 뉴뷰티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뉴뷰티 어워즈’는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 전문 매체 ‘뉴뷰티(NewBeauty)’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제품력과 혁신성을 기준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을 선정해 발표한다. 아누아는 올해 ‘베스트 글로우 패드(Best Glow Pads)’ 부문에서 ‘PDRN 100 히알루론산 글로우 패드’로 수상하며, 지난해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A 4 다크 스팟 코렉팅 세럼’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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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침착 집중 타겟팅 ‘구달 청귤 TXA 세럼’
[CMN]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고기능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이 짙은 색소침착을 개선해 맑고 투명한 광채 피부로 케어해주는 ‘청귤 비타 CE TXA 세럼’을 출시했다. 구달 TXA 세럼은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브라이트닝 성분으로 주목받는 TXA(트라넥삼산) 성분을 6% 함유했다. 해당 성분은 멜라닌을 케어해 색소침착과 불균일한 피부를 맑게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비타민C, 비타민E를 조합해 광채 시너지를 더욱 강화했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근본 원인부터 케어해 겉으로만 반짝이는 일시적인 수분광이 아닌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맑은 속광채를 선사한다. 나아가 이번 신제품은 광채뿐 아니라 피부 컨디션 전반을 다각도로 개선해 준다. 미백, 안색, 광채, 탄력, 피부결 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일상적인 스킨케어만으로도 피부 관리를 받은 듯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저자극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도 가능해 피부 관리를 시작하는 20대부터 집중 케어를 원하는 4050 세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 가능하다. 제형 또한 차별화했다. 유효 성분을 피부에 고르게 전달하기 위해, 롤링 시 캡슐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셀프 캡슐레이션 포뮬라를 적용했다. 인위적으로 삽입한 캡슐이 아닌 만큼 이물감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며 끈적임 없는 실키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화장 전 사용해도 밀림이나 답답함이 없어, 피부에 은은한 윤기를 더해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화잘먹 세럼’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구달 브랜드 관계자는 “TXA 6% 광채 캡슐과 비타민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제품으로 색소침착과 광채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며 “특수 피부관리급 효능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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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추가 모집
[CMN 심재영 기자]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국내 화장품 원료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 중 ‘품질시험‧검사 비용 지원’ 분야에 대한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해당 분야 참여 기업을 추가로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화장품 원료를 제조하거나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중 20개 사 내외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원 내용은 국내외 규격 기준에 부합하는 원료 품질 확보를 위한 시험 항목으로 구성되며, 품질시험 관련 시험 검사 기관을 통해 수행된다. 주요 시험 항목에는 중금속, 미생물 및 방부력, 이화학(pH, 점도, 굴절률 등), 성분 동정(GC-MS, LC-MS 등), 잔류 농약, 알레르기 유발 성분(57종), 안정성, 순도 및 불순물 등이 포함되며, 해당 항목에 대한 시험‧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협의를 통해 지원 금액 한도 내에서 시험‧검사 항목은 조정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 사업 참여 기업이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원료 특성에 적합한 시험 항목을 조율하는 등 전반적인 품질 시험‧검사 과정에 필요한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 원 내외에서 시험‧검사 비용을 지원받으며, 총 사업비는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기업부담금이 매칭되는 구조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은 총 사업비의 75%, 중견기업은 70%, 대기업은 50%를 정부지원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비용은 기업이 부담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품질시험‧검사 지원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원료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원료 기업들이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에 참여하길 원하는 기업은 화장품산업정보포털(올코스, https://www.allcos.biz/)에서 신청할 수 있다.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교육/세미나’ 메뉴 내 ‘교육바로신청’ 탭에서 ‘2026년 원료 국산화 지원사업(품질시험검사 부분) 참여기업 모집’을 선택하고, 해당 페이지에 첨부된 공고문 및 별첨 파일을 확인해 사업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 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관련 문의는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안전성연구팀(양형석 주임연구원, 031-831-5683, hyeongseok@kcii.re.kr)으로 하면 된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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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코스, K뷰티 채용 연계 교육 모델 주목
[CMN 심재영 기자] K뷰티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과 채용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인재 육성 모델이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된다. K뷰티 실무형 인재 양성 기관인 에듀코스(EDUCOS, 대표 장재욱)는 최근 ‘이노베이터 부트캠프’ 1~3기를 통해 1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에듀코스는 단순한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 → 실무 프로젝트 → 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산업 내 인재 공급 파이프라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노베이터 부트캠프는 마케팅, 브랜딩, MD, 영업, 연구개발 등 K뷰티 산업의 핵심 직무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 집중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기업이 제시한 실제 현안을 과제로 삼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준경력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실제로 일부 수료생들은 과정 중 수행한 프로젝트 성과를 인정받아 인턴십 및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지는 가시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도 채용 전 단계에서 인재의 역량을 미리 검증할 수 있어 신입 사원 온보딩 비용을 절감하고 인력 미스매치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장재욱 에듀코스 대표는 “현재 교육 시장은 ‘배움’ 자체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현장의 기업들은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갈망하는 간극이 존재한다”며, “에듀코스는 단순 교육기관이 아니라 기업과 인재를 잇는 플랫폼으로서 이 간극을 메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대표는 “K뷰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인재 공급 구조가 필수적”이라며, “인재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교육 단계부터 기업과 함께 키워낼 때 산업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듀코스는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이노베이터 부트캠프 4기와 5기를 연이어 모집하며 프로그램 고도화에 나선다. 이번 과정에서는 ▲브랜드 실전 론칭 프로젝트 ▲기업 협업 과제 확대 ▲채용 연계 프로세스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부트캠프의 확산을 위해 기업 후원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참여 기업은 교육생 장학금 후원, 교육 과정 공동 참여, 실무 프로젝트 과제 제공 등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에듀코스 관계자는 “향후 단순 교육을 넘어 K뷰티 산업 전반의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과 인재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트캠프 참가 신청 및 기업 후원‧파트너십 문의는 에듀코스 공식 채널 및 노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insidious-fenugreek-25a.notion.site/EDUCOS-K-Beauty-Growth-Platform-30f5d3929e0c80f3a959e63ff16c8f5f?source=copy_link)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1 오전 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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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화장품 리콜 1년 새 3배 급증
[자료=한국소비자원] [CMN 심재영 기자] 온라인을 통한 해외 직접구매 시장이 8조 원 시대를 넘어선 가운데, 안전성 문제로 해외에서 리콜된 화장품의 국내 유입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와 업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2025년 해외 리콜 제품 국내 유통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유통이 확인돼 시정 조치 된 해외 리콜 화장품은 총 1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9건) 대비 무려 244.8% 증가한 수치로, 전체 리콜 품목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 폭을 기록했다. [자료=한국소비자원] 해외 리콜 화장품의 주요 사유를 분석한 결과, 국내 기준에 부적합한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대다수였다. 유해·화학물질이 함유된 경우가 전체의 62.0%(62건)로 가장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미생물 등에 오염된 경우가 24.0%(24건)로, 제조 과정에서의 위생 문제 등으로 리콜됐다. 성분 오표기 등 라벨에 성분을 잘못 기재한 사례도 5.0%(5건)가 있었다. 특히 유해 물질 함유 사례 중에서는 국내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상 사용이 금지된 향료 성분인 ‘하이드록시아이소헥실 3-사이클로헥센 카보스알데히드(HICC)’가 포함된 제품(14건)이 가장 많았다. HICC는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국내에서는 사용이 엄격히 제한된다. 제조국 정보가 확인된 화장품(74건)을 분석한 결과, 미국산이 16.2%(12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일본산 5.4%(4건) 순이었으며, 프랑스 등 기타 국가 제품이 78.4%(58건)를 기록했다. 가전이나 아동용품이 중국산에 집중된 것과 달리 화장품은 다양한 국가에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소비자원은 한번 차단된 제품이 오픈마켓이나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다시 유통되는 ‘재유통’ 사례를 막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화장품 재유통 차단 건수는 52건으로, 전년(20건) 대비 160% 증가하며 사후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해외직구 화장품은 국내 안전 인증이나 검사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다”며 “구매 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이나 소비자24 누리집을 통해 해당 제품이 해외에서 리콜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제품 수령 시에도 ▲배송된 제품의 손상 및 변형 여부 ▲부패·변질 여부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가급적 유럽의 CE 등 각국의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후 4: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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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프랜차이즈, 편의점도 못 막는 ‘역성장’
[CMN 심재영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전체 가맹산업은 성장 궤도를 회복했지만, 화장품 업종은 가맹점 수와 평균 매출액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미용 업종은 가맹점 수‧매출 모두 증가세를 유지해 대비를 이뤘다. 2025년 우리나라 전체 가맹본부 수는 9,960개, 브랜드 수는 13,725개, 가맹점 수는 379,739개로 전년 대비 각각 13.2%, 10.9%, 4.0% 증가하며 2024년의 성장 정체를 벗어났다. 그러나 도소매 업종에 속한 화장품 프랜차이즈는 전체 시장의 반등 흐름에서 벗어나 가맹점 수와 평균 매출액이 모두 줄어드는 ‘이중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서비스 업종의 이미용 프랜차이즈는 가맹점 수 증가(6.4%)와 함께 브랜드 수도 12.8% 늘어나며 확장세를 이어갔다. 화장품 업종의 가맹점 수는 2022년 1,356개에서 2023년 1,071개(△10.6%)로 3년 연속 감소세다. 브랜드 수도 2023년 16개에서 2024년 15개로 소폭 줄었다가 2026년 16개로 회복했지만, 가맹점 수의 감소를 반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가맹점 평균 매출액 역시 2023년 2억 3,000만 원에서 2024년 2억 100만 원으로 12.6% 감소했다. 도소매 업종 전체 평균 매출액(5억 6,900만 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폐점률은 15.9%로 편의점(7.7%), 건강식품(1.3%) 등 다른 도소매 세부 업종을 크게 웃도는 반면, 개점률은 3.8%에 그쳐 신규 창업이 사실상 멈춘 상태다. 가맹점의 차액가맹금 구조도 문제다. 화장품 업종의 가맹점 평균 차액가맹금 지급금액은 60백만 원으로 도소매 업종 전체(50백만 원)를 웃돌고, 매출액 대비 차액가맹금 비율도 24.1%에 달한다. 이는 편의점(0.3%), 건강식품(0.1%)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로, 매출은 줄고 비용 부담은 커지는 이중고가 화장품 가맹점주를 옥죄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주요 화장품 프랜차이즈 중 가맹점 수 1위는 아리따움(372개)이며, 이니스프리(190개), 토니모리(97개), 미샤(89개), 더샘(46개)이 뒤를 이었다. 평균 매출액 기준으로는 이니스프리(2억 2,340만 원)가 1위, 토니모리(2억 106만 원), 아리따움(1억 8,970만 원) 순이었다. 서비스 업종 내 이미용 프랜차이즈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브랜드 수는 2024년 297개에서 2025년 335개로 12.8% 증가했고, 가맹점 수는 2023년 5,252개에서 2024년 5,590개로 6.4% 늘었다. 서비스 업종 내에서 교육 계열(교과교육 △6.4%), 외국어교육 △5.3%)이 가맹점 수 감소를 겪은 것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억 8,300만 원으로 서비스 업종 전체 평균(1억 9,600만 원)의 약 2배에 달한다. 다만, 전년(3억 8,900만 원) 대비 1.5% 소폭 감소했다. 이는 상위 매출 브랜드들이 이미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소규모 신생 브랜드들이 빠르게 진입하면서 전체 평균을 끌어내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개폐점 측면에서는 개점률 13.1%, 폐점률 8.6%로 건전한 흐름을 유지했다. 운송(개점률 28.0%)이나 교과교육(폐점률 16.4%) 등 서비스 업종 내 불안정한 업종들과 비교하면 안정적인 편이다. 차액가맹금은 이미용 업종의 경우, 가맹점당 평균 4백만 원으로, 매출액 대비 비율이 0.5%에 불과하다. 화장품(24.1%)과 극명하게 다른 구조로, 이미용 프랜차이즈의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가맹점 확산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4년 말 기준 이미용 업종 가맹점 수 1위는 리안(452개)으로, 세이프존(332개), 블루클럽(323개), 에이바헤어(320개), 나이스가이(259개)가 뒤를 이었다. 평균 매출액 상위 브랜드는 차홍룸(18억 2,458만 원), 리챠드프로헤어(17억 1,318만 원), 준오헤어(16억 1,315만 원) 순이었다. 헤어살롱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매출이 두드러진다. 화장품과 이미용, 두 업종의 성과 차이는 단순한 경기 탓이 아니라 구조적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화장품 프랜차이즈는 온라인‧H&B스토어‧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 속에서 오프라인 가맹점 모델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이미용 업종은 ‘손으로 하는 서비스’라는 특성상 온라인 대체제가 없어 로컬 밀착형 가맹 모델이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후 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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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도 즐겁게!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 출시
[CMN] 애경산업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포인트’(POINT)에서 다양한 향과 색다른 제형으로 즐겁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젤라또 팩 클렌저’ 4종을 출시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클렌징과 팩을 한 번에 해결해 번거로운 스킨케어 단계를 줄인 제품이다. 1,000번 휘저은 듯한 퐁실한 젤라또 제형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눈꽃 캡 용기를 적용해 재미와 감성을 더했으며 세정과 동시에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미세먼지를 약 96.4%까지 제거해 주는 세정력을 갖춘 것은 물론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일시적 피부 온도 약 25% 감소, 사용 직후 약 9.6℃의 쿨링 효과를 확인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처방을 적용해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부담 없는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다양한 피부 고민과 취향에 맞춰 △시원한 민트초코 향과 함께 매일 쌓이는 모공 속 노폐물을 개운하게 세정해 주는 ‘포인트 젤라또 민트초코 팩 클렌저’ △부드러운 무화과 향과 함께 묵은 각질로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끈하게 세정해 주는 ‘포인트 젤라또 소프트 무화과 팩 클렌저’ △상큼한 유자향과 함께 날이 갈수록 칙칙해지는 피부 톤 고민을 케어해 주는 ‘포인트 젤라또 시트러스 유자 팩 클렌저’ △달달한 단팥향과 함께 매일 아침 퉁퉁 부어 있는 얼굴 고민을 케어해 주는 ‘포인트 젤라또 단팥 팩 클렌저’로 구성됐다. 포인트 젤라또 민트초로 팩 클렌저는 워터 민트 추출물, 카카오 열매 파우더, 차콜 컬러 체인지 캡슐을 함유한 약알칼리성 클렌징 제품이다. 모공 속 노폐물을 55.2% 제거해 뽀득하고 개운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한편, 포인트는 이번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 출시를 기념해 수제 젤라또 전문점 ‘녹기전에’와 콜라보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피부가 열 받기 전에 쿨하게 케어’를 콘셉트로 4월 20일까지 녹기전에 염리점과 낱점에서 운영된다. 포인트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제품은 1020 잘파세대를 중심으로 가성비와 함께 재미와 감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며, “전국 다이소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5,000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색다른 클렌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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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카, 더 현대 서울 1층 단독 매장 오픈 ‘화제’
[CMN] 파인다이닝 철학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향을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쿠오카(KUOCA)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에 새로운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더현대 서울 스토어는 제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곳을 넘어, 브랜드의 철학과 감각을 공간으로 확장한 ‘몰입형 경험 공간’이다. ‘내재된 본질(Inherent)’을 콘셉트로 한 이번 매장은 인위적인 장식을 배제하고 절제된 구조와 여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미네랄 그린, 세이지 그린 등)를 통해 쿠오카만의 독창적인 심미안을 구현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더현대 서울 1층의 특성을 고려해, 고객들이 두 개의 주요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개방형 구조로 설계됐다. 방문객은 매장을 통과하는 유연한 동선을 통해 쿠오카의 향과 텍스처를 직관적으로 체험하며, 단순한 소비를 넘어 브랜드의 태도를 감각적으로 체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쿠오카는 이번 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신제품 ‘자몽브륄레 바디케어’ 라인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몽브륄레 오 드 퍼퓸’ 출시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바디케어 라인으로 확장되었으며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 더현대 서울 매장 제품 라인업 역시 ‘감각 중심의 경험’에 집중했다. 쿠오카는 신제품 ‘자몽브륄레’ 라인과 ‘다크티 오 드 퍼퓸’을 포함해 퍼퓸, 핸드·바디 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센서리 리추얼’을 제안한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9: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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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모집
[CMN] 로레알 그룹이 오는 6월 30일(프랑스 현지시각)까지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은 ‘세상은 과학을 필요로 하고 과학은 여성을 필요로 한다’는 신념 하에, 전 세계 여성과학자들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치하하고 여성과학자들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1998년에 제정되었다. 매년 과학 발전에 기여한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현재까지 142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전 세계 140개국에 걸쳐 총 5천여 명의 신진 여성과학자들을 지원해왔다. 특히 수상자 중 7명이 노벨상을 수상하며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의 세계적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한국에서는 1998년 유명희 박사(프로테오믹스 연구), 그리고 2008년 김빛내리 교수(마이크로 mRNA 연구)가 세계여성과학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7년에는 물리학, 수학, 컴퓨터 및 정보과학, 화학, 지구 및 관련 환경과학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연구자의 국적이 아닌 최소 10년 이상 연구를 수행한 지역을 기준으로 아프리카 및 아랍, 아시아 및 태평양, 유럽, 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 북미 등 5개 지역에서 각각 한 명씩 선정된다. 2027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지원 후보자는 ▲물리학, 수학, 컴퓨터 및 정보과학, 화학, 지구 및 관련 환경과학 분야에 종사하는 자로 ▲국제 과학계가 인정하는 과학적 우수 성과 ▲적극적인 과학 연구 참여 이력을 갖추어야 하며, 나이 제한은 없다. 수상자 선정 기준은 ▲과학 발전에 대한 탁월한 기여 ▲후보의 연구가 해당 과학 분야에 미친 영향 (발표한 논문의 수와 품질 및 영향, 콘퍼런스, 발표, 특허 등) ▲논문 발표를 통한 후보자 연구 분야 내 동료의 인정 ▲후보의 교육, 후학 양성, 멘토링 및 넓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와 관련된 후보의 광범위한 헌신에 대한 인정 등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수상자는 다양한 과학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 심사를 거쳐 저명한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국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최종 수상자 5인에게는 과학 연구 분야 발전에 대한 헌신과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로 각각 100,000유로(한화 약 1억 7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2027년 6월 중 파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는 추천을 통해서만 지원할 수 있고 본인 추천이나 가족 추천은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팀으로는 후보에 오를 수 없다.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이전에 추천했던 후보자를 다시 추천하는 것은 가능하며,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For Women in Science International Awards) 웹사이트(https://www.forwomeninscience.com/)를 통해 영어로 기재해 후보 추천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추천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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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 미국 코첼라 K뷰티 이벤트 성료
[CMN] 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기간 진행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틱톡샵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코첼라 행사장 인근 빌리지에서 진행됐으며, 스킨1004를 포함한 주요 K-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200여 명의 현지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부스 곳곳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촬영이 이어지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카일리 제너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아리엘 테하다(Ariel Tejada)가 메인 MC로 나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킨1004는 여름을 앞두고 열리는 코첼라 페스티벌의 특성에 맞춰, 무더운 야외 환경에서도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주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지난해 11월 OTC 인증을 획득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을 중심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러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퀵 카밍 패드’, 신제품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 등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킨1004는 4월 중 진행되는 틱톡샵 ‘뉴 어라이벌(NEW ARRIVAL)’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틱톡샵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신제품 특화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코첼라 행사와 연계한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현지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곽인승 크레이버 CBO 겸 스킨1004 브랜드 부문 대표는 “세계적인 페스티벌인 코첼라 기간 동안 현지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미국 시장 내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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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국 최초 NPA 인증 그린 배지 취득
[CMN] 한국의 천연 조향 교육기관인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ANPAC)는 4월 8일 한국 최초로 세계적인 천연 조향 전문기관 중 하나인 아일랜드의 내추럴 퍼퓸 아카데미(Natural Perfume Academy, NPA)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동시에 친환경성과 윤리적 측면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그린 배지(Green Badge)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의 회장인 소피아 정(Sophia Chung)은 한국인 최초로 NPA 인증을 받은 천연 조향사가 됐다. NPA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영향력과 공신력을 인정받는 천연 조향 전문기관 중 하나로, 천연 조향 원격 교육 플랫폼을 최초로 구축한 기관이다. NPA는 2008년 천연 조향의 대가인 맨디 아프텔(Mandy Aftel)에게 사사한 루스 루안(Ruth Ruane)과 저스틴 크레인(Justine Crane)에 의해 설립됐다. NPA는 조향 예술의 전통과 가치를 존중하는 동시에 지속가능성, 친환경성, 공정 무역, 윤리, 그리고 진정성을 추구하며, 이러한 철학과 기준에 부합하는 천연 조향사 및 기관에 대한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준 충족 정도에 따라 배지를 수여하며, 95~100%에 부합할 경우 그린, 75~95%는 앰버, 50~75%는 옐로우 배지를 수여한다.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 서인숙 이사<위 사진>는 “한국의 조향 교육기관 중 최초로 NPA 공식 인증과 그린 배지를 받은 것은 협회의 천연 조향 교육 철학과 방법, 커리큘럼의 탁월함, 천연 조향 교육의 발전에 대한 기여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이며 공정 무역에 부합하는 100% 천연 향료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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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쿠팡 메가뷰티쇼 버추얼 스토어 참여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리는 ‘쿠팡 메가뷰티쇼 버추얼 스토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쿠팡 메가뷰티쇼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뷰티 행사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체험하고 할인, 증정 등의 다양한 구매 혜택까지 제공한다. AHC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철학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를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현장 부스에서는 다양한 피부 고민의 원인이 되는 다크모공을 개선해 매끄럽고 반짝이는 일명 ‘유리알결광피부’를 선사하는 신제품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을 중심으로,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T샷 아이크림’과 ‘마스터즈 선’ 라인 신제품 등을 함께 소개했다. 체험 과정에는 게임 요소를 접목해 고객 참여도를 높였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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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미인, 신입·경력 인재 공개 채용 진행
[CMN]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이 신입·경력 전 부문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인은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과 연구 기반 ODM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해외영업, 마케팅(상품기획), 회계, 구매, 국내외 영업관리(CSM), 품질, 생산관리를 포함한 전방위 직군에서 인재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미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ODM 기업의 역할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과 고객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인재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미인의 기술 기반 성장 전략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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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바이오, 수면 기능성 ‘레몬버베나 추출물’ 개발
[CMN]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기업 코스맥스바이오는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RelaxPLX®(레몬버베나 추출물)’을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 허가를 획득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수면 장애를 겪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바쁜 일상 탓에 수면을 취할 시간조차 부족한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코스맥스바이오는 수면제나 수면 유도제 등 의약품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과 부작용 우려를 덜고,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수면 케어 원료를 선보였다. 코스맥스바이오가 개발한 레몬버베나 추출물은 레몬버베나 잎에서 수면 건강에 핵심 역할을 하는 지표성분인 ‘베르바스코시드(Verbascoside)’를 고농축화(250㎎/g)한 것이 특징이다. 레몬버베나 추출물은 심신을 진정시켜 수면을 유도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수면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도록 돕는다. ‘수면 스위치’로 알려진 아데노신(Adenosine) A1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중추신경계의 흥분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감마아미노낙산(GABA) 농도를 증가시켜 안정적으로 잠이 들 수 있게 한다. 특히 잠자리에 누워 실제 잠들기까지 걸리는 ‘입면시간’을 빠르게 단축하고, 깊은 잠을 의미하는 비렘(NREM)수면 비율을 늘려 절대적인 수면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 잠깐을 자더라도 개운한 수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객관적 효능도 입증했다. 수면의 질이 낮은 18세 이상 성인 73명을 대상으로 90일간 일일 섭취량(400㎎)을 섭취하게 한 결과,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표(PSQI) 총점과 입면시간, 수면 효율 등이 유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섭취 6주 후에는 PSQI 총점이 36% 감소해 뚜렷한 체감 효과를 나타냈다. 스마트기기를 통한 수면각성 활동량검사(Actigraphy) 결과에서도 수면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기존 수면 관련 원료 대비 특장점도 명확하다. 단순 긴장 완화에 초점을 맞춘 L-테아닌과 달리 실질적인 수면의 질을 높여주며, 유제품 유래 락티움과 달리 100% 식물성이라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외부에서 호르몬을 주입하는 멜라토닌 보충제와 달리, 자연적으로 ‘혈액 내 멜라토닌 농도’를 증가시켜, 정상적인 수면 사이클 회복을 돕는 기능성 원료다. 또한 타 원료에서 측정되지 않은 상태불안척도(STAT-S) 개선 결과도 확인됐다. 이는 ‘수면 방해’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까지 관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코스맥스바이오 관계자는 “레몬버베나추출물은 수면 유지가 어렵거나 수면 효율이 떨어져 개운함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안전한 소재”라며, “앞으로 정제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자사 신제형인 ‘크런치 탭’ 등 다양한 형태의 제형을 적용해 수면 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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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터치로 기미 케어·안티에이징·피부 커버까지
[CMN]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기미 케어와 안티에이징, 피부 커버 기능을 하나에 담은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은 센텔리안24의 베스트셀러 ‘기미앰플’로 알려진 ‘멜라 캡처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아, 전체 성분의 64%를 스킨케어 에센스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잡티 커버를 넘어 피부 노화 원인 케어부터 피부를 보다 맑고 화사한 톤으로 연출해 주고 피부 겉과 속을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피부 진정 성분인 병풀수에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비타민나무수를 결합한 ‘TONING-TECA(토닝-테카)’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항산화 성분인 핑크글루타치온과 장미PDRN을 동시에 더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속광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동국제약 쿠션 제품 최초로 안티에이징과 기미 관련 임상 시험(안티-멜라노에이징)을 완료했으며, 특허 파우더 공법을 적용해 모공과 자국,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포뮬러를 구현했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잡티 커버 기능은 물론 피부 속광 연출과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칙칙해진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피부 과학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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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잘론네츄럴 PHB 코리아로 사명 변경
[CMN] 프레비츠(FREBITS)를 운영하는 잘론네츄럴이 ‘(주)PHB 코리아(PHB Korea)’로 사명을 변경하고, 식물 기반 바이오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PHB’는 Packaging, Health, Beauty를 의미하는 동시에 Plant-based·Human·BioSolution이라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명칭 교체를 넘어 기업의 방향성과 사업 구조 전반을 재정립하는 전략적 전환이다. 피부 생기와 피부 본연의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되살리는 웰니스 비건 뷰티 브랜드 ‘프레비츠(Frebits)’, 내면의 건강을 책임지는 ‘장인정신 에브리데이’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식물 기반 바이오 웰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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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사 1하천 사랑’ 환경정화 캠페인
[CMN] LG생활건강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청주 무심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1사 1하천 사랑 운동은 청주시가 주관하는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청주 소재 기업과 단체들이 각자 하나의 지역 하천을 맡아 관리·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LG생활건강은 지역사회 사업장인 ‘청주공장’에서 지난해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1사 1하천 사랑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청주공장의 결연 하천인 무심천은 청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주요 하천으로, 봄철 벚꽃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행사가 열리는 장소다. 이날 LG생활건강 청주공장 임직원들은 약 2시간 동안 무심천 체육공원 인근(청주대교~제1운천교)에서 50리터 종량제 봉투 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로 사람들이 버리고 간 돗자리와 스티로폼, 페트병, 일회용품 등이 포함됐다. LG생활건강은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을 지속 운영하며, 하반기부터는 하천변 꽃밭 조성 사업 등 활동 내용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LG생활건강 임직원과 가족들을 비롯한 청주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무심천을 스스로 정화하는 활동이기에 보람이 더욱 크다”며 “ESG 경영 가치에 기반해 환경 정화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20 오전 8: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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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K-헤어케어로 폴란드 진출 유럽 공략
[CMN]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은 K-헤어케어 브랜드 ‘시카라보’와 ‘알피스트’를 폴란드 대표 드럭스토어 체인 ‘로스만 폴란드’(Rossmann Poland)에 입점시키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3월 로스만 폴란드 전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시카라보 5종, 알피스트 4종 등 총 9종의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약 2,000여 개의 유통망을 확보해 성장하는 유럽 헤어케어 시장 공략과 트렌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편 애경산업은 폴란드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전략 시장으로 보고 이번 진출을 결정했다. 폴란드 헤어케어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48억 PLN(약 1.6조 원) 규모로 연평균 약 6%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드럭스토어 중심 유통 구조와 함께 기능성 두피 케어 제품, 비건 콘셉트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폴란드에서는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 확산과 두피 진정, 보습 등 기능성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천연 성분 기반의 클린·비건 뷰티 제품 선호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분석을 통해 입점한 △시카라보는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를 반영한 두피 케어 라인으로, 시카 성분을 기반으로 민감 두피 진정과 보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알피스트는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비건 콘셉트의 두피 케어 라인으로, 두피 밸런스 관리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애경산업은 이번 로스만 폴란드 입점을 통해 K-헤어케어 포트폴리오를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카라보와 알피스트 브랜드의 유럽 주요 드럭스토어 채널 진출은 이번이 첫 사례로, 향후 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경산업은 폴란드 시장 내 판매 성과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헤어 트리트먼트, 에센스, 바디케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로스만 그룹이 진출한 독일, 체코, 헝가리 등 인근 국가와 유럽 주요 드럭스토어·뷰티 채널로의 추가 진출도 검토할 계획이다. 로스만 폴란드는 1993년 폴란드 1호점 개점 이후, 2026년 기준 약 2,0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폴란드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모바일 앱을 연계한 옴니채널 유통망을 갖춘 퍼스널케어·코스메틱 전문 유통 채널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6: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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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샴푸, 선한 가게 발굴 ‘308 BUYCOTT’ 출범
[CMN] 폴리페놀팩토리(대표 이해신·KAIST 석좌교수)가 운영하는 그래비티샴푸가 ‘선한 가게’를 발굴해 ‘돈쭐’로 응원하는 ‘308 BUYCOTT(바이코트)’ 프로젝트를 정례화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지난 8일 밝혔다. ‘308 BUYCOTT’ 1호 수상자는 지난 달 ‘목동고깃집미담’으로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뭉텅 오목교점 손상태 사장<위 사진>이 선정되었다. 8일 선한가게를 상징하는 현판식과 상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한편 손 사장은 상금으로 받은 1일 매출 골든벨 기준 금액을 식당 주변 어려운 어린이 어르신의 식사대접쿠폰으로 돌려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목동고깃집 미담은 지난 3월 7일 봄철 조경 작업 중 외부 데크를 파손한 인부들에게 “다치진 않으셨어요? 괜찮으세요?”라며 오히려 인부들의 안위를 먼저 챙긴 후, 당일 점심 조경업체 인부 18명 전원이 손사장의 배려에 단체로 찾아와 식사로 화답하면서 만들어졌다. 이 같은 사연은 손 사장이 이튿날인 8일 본인 스레드에 이 이야기를 올리면서 SNS 상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래비티샴푸를 만드는 폴리페놀팩토리 대표 이해신 KAIST석좌교수도 이 사연에 크게 감동을 받아, 1회성 관심보다는 정례적인 선한 가게 발굴이 필요하다 판단해 ‘308 BUYCOTT’ 제도를 만들게 되었다. ‘BUYCOTT’는 ‘BOYCOTT’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는 단어이며, 308은 그래비티샴푸 제품이 개발된 KAIST 연구실 번호이다. 폴리페놀팩토리가 이 프로젝트를 정례 제도로 운영하기로 한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다. 첫째, 목동 고깃집 사례처럼 선한 행동이 화제가 됐다가 금방 잊혀지는 구조를 바꾸겠다는 취지와 둘째, ‘기술로 세상에 기여한다’는 그래비티샴푸의 창업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는 판단이다. 앞으로 선정되는 가게에는 ‘308 BUYCOTT’ 현판과 배너가 설치되며, 공모 창구를 통해 선한 가게 발굴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6: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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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콜라겐 스킨케어 ‘라보페’ 전면 리브랜딩
[CMN] 스타스테크(대표 양승찬)가 해양 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라보페(LABOPE)’를 ‘The New Labope’ 콘셉트로 전면 리브랜딩하고, 국내 뷰티 시장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스타스테크는 해양 생태계 교란종인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 등을 개발해 온 스타트업으로, 2017년 설립됐다. 불가사리는 산호초를 파괴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 특유의 강력한 재생 능력에 주목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스타스테크는 불가사리 콜라겐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나노 전달체 기술’을 접목해 특허 성분 ‘페넬라겐(Penellagen®)’을 개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페’를 2022년 선보였다. 이후 글로벌 시장 유통을 확대해 왔으며, 특히 중국 인플루언서와의 라이브 커머스에서 방송 시작 30분 만에 전량 판매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시장에서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확인했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라보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본연의 구조를 건강하게 개선하는 더마 브랜드로서의 포지션을 강화한다. 특히 특허 성분인 페넬라겐으로 기존 일반 콜라겐 대비 최대 2392배 높은 흡수율을 구현하며, 피부 탄력을 지탱하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강화해 지속 가능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는 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기존의 프리미엄 중심 패키징에서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패키지 디자인에 투영해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했다. 새롭게 재편된 라인업은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집중적인 케어를 돕는 마스크팩 2종(페넬라겐 퀵 리페어 워터겔 마스크, 페넬라겐 리프팅 크림 홀드 마스크) ▲피부 본연의 구조를 강화하는 인핸스 라인 3종(페넬라겐 퍼스트 인 리치 인핸스 에센스, 페넬라겐 유쓰 인핸스 액티베이터, 페넬라겐 인핸스 캡쳐크림) ▲피부 회복과 보호, 스킨케어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선케어 1종(페넬라겐 라이트세이프 선스크린)으로 이뤄졌다. 스타스테크는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국내외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공식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화해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채널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역시 중국의 샤오홍수, 도우인 브랜드관을 비롯해 티몰로 영역을 넓히고, 미국 아마존과 틱톡샵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양승찬 대표는 “이번 리브랜딩으로 라보페가 가진 압도적인 기술력을 대중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고기능성 해양 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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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드, 홍콩 매닝스 250개 매장 동시 입점
[CMN] 글로벌 유통 플랫폼 기업 아시아비엔씨(ASIABNC)의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오디드(odiD)’가 지난 11일, 홍콩 전역 주요 상권에 위치한 매닝스(Mannings) 약 250개 매장에 제품을 동시 런칭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입점은 홍콩 대표 헬스앤뷰티(H&B) 유통 채널인 매닝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콩 시장 내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오디드는 손상 모발 케어와 영양 집중 케어에 특화된 제품 라인을 중심으로 홍콩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헤어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월 말 매닝스에서 진행 예정인 팝업 행사에도 참여 브랜드 중 하나로 합류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는 프로모션 행사로, 오디드는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시아비엔씨 동남아사업팀 사리 인탄 프르마타 매니저는 “홍콩 대표 H&B 유통 채널인 매닝스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오디드의 헤어케어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5: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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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오설록, 2026 골든 픽 해차 출시
[CMN]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2026년 ‘골든 픽(Golden Pick)’ 해차를 선보인다. 해차는 매년 봄 차나무에서 처음 수확한 어린 새싹을 채엽해 완성하는 첫물차로, 채엽 직후 가공과 생산이 이루어져 뛰어난 신선함이 특징이다. 긴 겨울 동안 영양을 축적한 어린 찻잎을 생장 상태와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한 최적의 시점에 채엽해, 부드럽고 섬세한 풍미와 함께 떫은맛은 적고 특유의 감칠맛이 이어진다. 오설록은 이른 봄의 생명력을 담은 오설록 최고급 수제 명차 ‘일로향’과 곡우가 지나기 전 채엽한 명차 ‘우전’을 비롯해 대표 녹차 ‘세작’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기존 잎차 중심의 해차 라인업을 확장해 고급 말차 라인인 ‘마스터즈 말차’와 ‘프리미엄 말차’도 함께 선보인다. 2026 골든 픽 해차는 오설록 직영몰을 통해 순차 출시된다. 일로향과 우전은 4월부터 열흘간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특히 우전은 전년 대비 사전예약 매출이 약 85% 증가하고 신규 고객 구매가 약 200% 확대됐다. 일로향과 우전의 직영몰 일반 판매는 각각 4월 15일과 24일부터 시작되며, 세작은 5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 마스터즈 말차와 프리미엄 말차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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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앳홈 톰,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
[CMN]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표 제품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중심으로 한 ‘가정의 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자사몰에서 1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통합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며 ‘집에서도 완성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5: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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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트, 코스트코에서 세포라, 타깃까지
[CMN] 글로벌 K-뷰티 액셀러레이터 모스트(MOST Inc.)가 코스트코 중심의 유통 구조를 넘어, 글로벌 최대 뷰티 유통사 세포라(Sephora)와 미국 대형 유통 채널 타깃(Target) 등 미국 내 핵심 리테일 채널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모스트는 미국 코스트코 본사를 포함한 글로벌 코스트코 채널에서 주요 K-뷰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성과를 만들어 온 기업으로, 이번 채널 확장을 통해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과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포함한 전 채널 커버리지를 갖춘 유통 파트너로 도약하게 됐다. 올 3월부터 모스트는 세포라를 통해 권역별 맞춤형 K-뷰티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세포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홍콩 등 아시아 5개국에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제품 경쟁력을 갖춘 인디 K-뷰티 브랜드 풀리(Fully)와 샤이샤이샤이(ShaiShaiShai)를 론칭한다. 같은 달 세포라 호주에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달바(d’Alba)를 선보이며, 채널 특성과 소비자 성향에 맞춘 전략적 브랜드 매칭을 전개한다. 4월에는 세포라 캐나다에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퓌(fwee)를 선보이며, 기존 스킨케어 중심 포트폴리오를 넘어 색조 카테고리까지 확장한다. 이를 통해 모스트는 카테고리 다변화와 글로벌 확장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는 8월에는 미국 타깃 입점도 예정돼 있다. 스킨케어와 헤어케어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 프리미엄 채널부터 대중적 리테일 채널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유통 구조를 완성할 예정이다. 정다연 모스트 대표는 “모스트는 브랜드를 단순히 입점시키는 것이 아니라, 각 채널에서 가장 잘 팔릴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라며 “코스트코에서 쌓은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세포라, 타깃 등 다양한 리테일 채널로 확장하며 K-뷰티의 가능성을 더 넓히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브랜드를 발굴하고, 브랜드와 함께 장기적인 성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뷰티 엑스퍼트 그룹’ 모스트는 2018년 설립 이후 미국 코스트코 본사를 포함한 글로벌 코스트코 및 북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 한국 화장품을 유통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멕시코, 대만, 영국, 스페인,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 채널에 한국 화장품을 공급하며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4: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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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윤조에센스 팝업 ‘윤빛 리저브’ 운영
[CMN]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브랜드의 독보적인 인삼 과학과 기술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윤조에센스 팝업스토어 ‘윤빛 리저브’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핵심 컨셉을 지칭하는 ‘리저브(Reserve)’는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완성된 최상의 가치를 선별해 축적한 공간을 의미한다. 설화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500시간의 인삼 숙성 과정을 거쳐 탄생한 독자 성분과 안티에이징 기술의 정수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철학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윤빛’을 테마로 한 여정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윤빛 큐레이션 존’에서는 고도화된 피부 진단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윤빛 지수를 확인하고 최적화된 맞춤 제품을 제안받을 수 있다. 이어지는 ‘윤빛 코어 존’에서는 5대 핵심 노화 징후를 동시에 케어하는 설화수의 독자적 기술력을 시각화된 스피어를 통해 몰입감 있게 확인하게 된다. 이어서 ‘윤빛 셀러 존’은 500시간의 진심 어린 기다림 끝에 얻어진 핵심 성분 ‘림파낙스’의 탄생 과정을 심도 있게 다뤄 브랜드의 진정성을 더했다. 여정의 마무리인 ‘윤빛 체험 존’에서는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윤조에센스’와 신제품 ‘윤조아이세럼’을 직접 사용하여, 어떤 각도에서도 단단하게 빛나는 피부 변화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다. 설화수는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 백화점을 순회하며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하는 ‘윤조 릴레이 팝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5월 4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작으로 5월 14일 롯데백화점 인천점, 5월 19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그리고 5월 28일 대구점까지 약 두 달간 전국 각지의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하며, 방문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프로모션과 풍성한 구매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4: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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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더샘, 봄맞이 ‘4월 샘데이’ 진행
[CMN]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봄 시즌을 맞아 이달 19일까지 5일간 ‘4월 샘데이’를 통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라케케 추출물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전달해 피부결 사이사이 놓치기 쉬운 수분을 꽉 잡아주는 ‘어반 에코 하라케케 에센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하라케케 PDRN이 피부에 수분을 채워 24시간 촉촉함을 유지해 주는 ‘하라케케 피디알엔 플렉스 젤 세럼’과 젤리 시트가 피부에 밀착돼 수분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하라케케 피디알엔 플렉스 젤 마스크 시트’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4월 샘데이’는 전국 더샘 매장과 더샘 공식몰,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9 오후 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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