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 부티크 오픈
2월 한달간 운영…스페셜 세트 구성, 사은품도 증정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4-02-07 오후 1:36:15]

프리미엄 향수 딥티크가 7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1층에 팝업 부티크를 오픈하고 2월 27일까지 한달간 운영한다.
이번 부산 팝업 부티크는 딥티크 프랑스 본사에서 직접 기획한 거대한 돔 형태의 매장으로 딥티크의 시그니쳐인 오벌 형태를 형상화해 딥티크의 DNA를 보여주는 팝업 부티크로 꾸며졌다.
이번 부산 팝업 부티크는 트렌드에 민감한 부산지역 고객들의 요청이 많아 부산지역에 처음으로 오픈한 매장으로 팝업 부티크에서 딥티크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다.
팝업 부티크에는 센텀점만의 다양한 스페셜 세트와 기프트가 마련됐다. 딥티크의 베스트 셀링 세트, 발렌타인데이 세트, 입학, 졸업 시즌 선물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금액대별 사은품도 다양하게 구성, 부산지역 고객들의 반응을 이끌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딥티크는 1961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화가, 세트 디자이너 세 명이 의기투합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 34번가에서 패브릭 부티끄로 시작한 감각적인 브랜드로 국내 런칭 이후 여러 셀러브리티들과 트렌드 세터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딥티크의 모든 향은 창시자들이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딥티크만의 고급스러운 향으로 주목받으며 국내에 니치 퍼퓸 붐을 일으킨 브랜드다. 딥티크는 전 세계 9개 도시(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런던, 파리, 리옹, 도하, 두바이, 홍콩)에 17개 부티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40개 국가에 7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1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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