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아토클래식’, 두타면세점 입점

4번째 면세점 입점 … 국내외 소비자 접점 확대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10-26 16:30:00]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신대욱 기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아토클래식이 서울 동대문 두산 두타면세점에 입점했다.


아토클래식의 두타면세점 입점은 신세계면세점, 한화 갤러리아면세점63,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 이은 4번째 면세점 입점이다. 회사측은 이번 입점으로 보다 많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아토클래식 모델 김래원이 드라마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며 해외 관광객들의 아토클래식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타면세점 아토클래식 매장은 엄선된 한방 추출물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전달하는 리얼토닉 라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무엇보다 국화 등 한방 성분이 14% 함유돼 뛰어난 피부 진정과 재생 효과를 선사하는 ‘리얼토닉 수딩 오리진 에센스’와 10종의 한방 추출물로 만들어진 한방 에센스가 미백, 탄력, 진정을 동시에 케어해주는 ‘리얼토닉 퍼펙트 트리트먼트 마스크’ 등 다양한 베스트 상품에 중점을 뒀다.


아토클래식 관계자는 “아토클래식의 두타면세점 입점은 아토클래식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인기를 바탕으로 입점에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제품을 보다 가까이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장하는데 노력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보다 한국 전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클래식은 우보한의원 100년의 노하우로 탄생한 코리안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화학적 인공 원료를 최대한 배제하고 국화, 녹두, 더덕, 당귀 등 순한 천연 한방 성분을 활용해 피부가 연약한 임산부와 영유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목복사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