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 등 제주 향기산업 기업에 1억 지원

제주인사이드사업단,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사업 운영사업자 4개사 선정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0-09-15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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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제주대학교 제주인사이드사업단은 '제주 향기제품 글로벌 파워브랜드 육성사업(유망기업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향기산업 도내기업에 1억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사업은 제주 향기산업 및 전후방 연관기업 중 잠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선정해 기업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대봉엘에스의 ‘제주산 허브를 이용한 에센셜오일 상품화’와 유씨엘의 ‘제주 향기소재 및 적용 제품개발’ 등 4개사가 선정돼 각각 2500만원 내외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현창구 제주인사이드사업단장은 “이번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사업의 선정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유망기업 선정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평가위원 전원을 제주와 연고가 없는 외부 전문가에 의뢰해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은 컨설팅, 제품개발, 사업화 및 마케팅 등 유망기업 스스로가 기획, 제안한 사업을 맞춤형으로 전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제주인사이드사업단은 단순 사업비 지급 방식을 뛰어넘어 선정기업에 대한 정밀진단 및 전문가 PM 매칭을 통해 사업화·성장 전략 수립까지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창구 단장은 “이번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대봉엘에스, 유씨엘 등 4개 기업이 제주의 향기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 사업 과제 종료 후에도 유망기업 중 우수과제를 선정해 차년도 추가사업 지원도 연장토록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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