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2021년 매출 목표 640억 유로 규모

작년 4분기 중국서 두자릿수 성장 등 기대감 고조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1-03-08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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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2020년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591억 유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바스프 그룹 이사회 마틴 브루더뮐러 의장은 2020년도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2020년은 힘든 시기였으나 바스프는 강한 모습을 보이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2020년 4분기에는 모든 지역의 총액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는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판매액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 같은 일부 원재료 생산 라인에서 마진을 상당히 높일 수 있었으며 고정비용 감소 역시 2020년 4분기 긍정적 결과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바스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악화된 경제가 2021년에는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이므로 바스프는 글로벌 공급망에 차질이 생겨 전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일어날 수도 있는 위험을 고려한, 광범위한 전망을 내놓았다. 바스프는 610억 유로에서 640억 유로 사이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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