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인디뷰티쇼’ 에서 클린뷰티 기업을 위한 특별관 ‘클린뷰티 2.0 Show in Show’가 운영된다. 클린뷰티 전문기업 슬록은 최근 서울 인디뷰티쇼와 업무협약을 맺고, 클린뷰티 특별관에 참가할 기업(15개사 내외)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 인디뷰티쇼는 K-뷰티의 주역인 ‘인디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출범한 B2B·B2C 융합형 국제 뷰티 전시회로, 2026년 국내에서 열리는 첫 번째 국제 트렌디 뷰티 박람회다.
지난해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150개사 이상의 참가사와 국내외 바이어 300명 이상 총 참관객 15,0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매칭, 유통 연계, 브랜드 콘텐츠 등 핵심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클린뷰티 2.0 특별관’은 서울 인디뷰티쇼의 기본 프로그램인 전시, 수출·유통 상담회, 인플루언서 네트워킹에 더해, 특별관 참가기업만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과 집중 혜택을 제공하는 ‘성과 중심’ 운영이 특징이다.
참가기업에게는 ▲공동존·공동디자인을 통한 집중 노출 ▲클린뷰티 세미나 연사 참여 기회 ▲공동관 트래픽·바이럴 이벤트 운영 ▲밸류체인 기반 비즈니스 매칭 지원 ▲전용 홍보 채널 운영 등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 대상은 클린뷰티 브랜드는 물론 패키징, OEM/ODM, 원료, 인증·규제 대응, 서비스 등 클린뷰티 밸류체인 전반의 기업이다.
특별관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슬록의 K-서스테이너블 홈페이지(www.k-sustainable.com)를 통해 상세 내용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기업 모집은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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