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 연속 완판

‘지우는 클렌저’를 넘어 ‘지키는 클렌저’로 포지셔닝 성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1-29 오전 1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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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맥스클리닉이 자연 유래 발효 바이옴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으로 주요 홈쇼핑 채널에서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런칭 성과를 거뒀다.

맥스클리닉에 따르면,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지난 18일 GS홈쇼핑 첫 론칭 방송과 24일 홈앤쇼핑 방송에서 연이어 완판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맥스클리닉이 출시 1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제형의 오일폼 클렌저로, 기존 클렌징 제품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신제품은 ‘식탁 위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자연에서 극소량만 채취되는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엄선해 72시간 발효한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 독자 포뮬러를 적용해, 세안 단계에서 피부 생기와 보습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프리미엄 발효 클렌저다. 인공 재배가 어려운 트러플 성분을 바람꽃(Anemone) 유래 특허 균주(특허 제10-2405854호)로 발효해, 피부 장벽과 보습력을 강화하는 발효 바이옴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한 세안 시 눈에 보이는 오일 캡슐이 터지며 트러플 영양과 히알루론산 수분을 동시에 전달하는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 캡슐’을 적용해, 딥 클렌징은 물론 부드러운 각질 정돈까지 돕는다.

이와 함께 연꽃꽃 오일(피부 정화), 순수 비타민C·글루타치온(브라이트닝), 바쿠치올·저분자 콜라겐(탄력), CICA·PDRN·알로에 베라(진정) 등 다양한 스킨케어 성분을 더해, 단순히 노폐물을 제거하는 클렌저를 넘어 피부를 지키는 ‘스킨케어 0단계’ 클렌저로 완성도를 높였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트러플 발효 바이옴 기술을 클렌징 단계에 적용한 제품으로, 첫 홈쇼핑 방송부터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며 “매일 사용하는 클렌저만으로도 스킨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지우는 클렌저’가 아닌 ‘지키는 클렌저’로 개발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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