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웰코스(대표 김영돈) 과일나라 브랜드에서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클렌저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로션 2종으로, 각각 560g 대용량 구성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우유 코튼 소피 핸드&네일크림(30g)’도 추가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과일나라의 과즙 스킨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라인은 피부에 촉촉한 보습을 더하는 퍼퓸 케어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튼씨 추출물을 함유해 부드럽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하루 종일 은은하게 지속되는 코튼 비누 향으로 데일리 바디 케어에 적합하다. 여기에 우유 단백질과 로열젤리를 더해 피부 보습과 윤택 케어는 물론, 단백질·칼슘·비타민 등 피부에 필요한 영양 공급을 도와 스킨케어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피부가 마시는 우유’ 시리즈는 딸기, 바나나, 복숭아 등 다양한 향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경쟁력을 검증 받은 라인으로, 이를 기반으로 한 이번 라인업 확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보습 기능을 넘어 향과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글로벌 바디 케어 트렌드에 맞추어,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코튼 향과 대용량 포맷을 앞세워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데일리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해당 시리즈는 현재 전 세계 약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넘어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신흥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태국에서는 현지 주요 유통 채널인 F&F를 통해 이미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Sasa 입점을 앞두고 있어 동남아 시장 내 유통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현지 팝업 행사를 진행하며 동남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미국 TJ Maxx와 Amazon, 러시아·중동 Gold Apple, 리투아니아 Eurokos, 스웨덴 Normal, 대만 Poya, 스페인 Primor 등 다양한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