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 피부 본연의 결감·자연스러운 빛 강조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공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2-13 오전 1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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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패션쇼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룩을 공개했다.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내추럴한 피부 표현이 돋보이는 누드 메이크업과 은은한 생기를 더한 립으로 오뜨 꾸뛰르의 예술성과 순수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첫 꾸뛰르 컬렉션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과 디올의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술적인 세계를 동시에 담아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이번 컬렉션의 예술적 세계관을 메이크업으로 섬세하게 풀어내며 오뜨 꾸뛰르 특유의 정교함과 순수성을 담아 피부 본연의 결감과 자연스러운 빛을 강조한 ‘누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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