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온누리약국 입점으로 ‘K-약국템’ 노린다

아토팜·리얼베리어, 약국 화장품 시장 진출…방한 외국인 공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2-25 오전 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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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과 피부장벽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국내 약국 체인 온누리약국에 입점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온누리약국은 전국 2,3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약국 체인이다. 최근 약국에서 구매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K-뷰티 대표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네오팜의 이번 온누리약국 입점은 외국인 관광객과 약국을 찾는 국내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확대하여 K-약국템 대표 주자로의 입지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네오팜은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를 강남 코코온누리약국을 비롯해 압구정, 건대입구역 등 서울 주요 상권에 위치한 온누리약국 플래그십 매장 3곳에 우선 선보인 뒤, 외국인 관광객 유동이 많고 화장품 수요가 활발한 약 100개의 온누리약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온누리약국에 입점하는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는 피부 장벽 구조를 모사한 네오팜의 독자 기술 MLE®(Multi-Lamellar Emulsion)를 기반으로 피부 장벽 회복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MLE®는 피부 각질층과 가장 유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개선하고 건강한 피부 장벽을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네오팜의 핵심 기술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약국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민감성 피부에 대한 전문적인 케어를 기대하는 만큼 온누리약국을 통해 우리의 뛰어난 제품력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인정받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자 기술 기반의 제품 경쟁력으로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더마코스메틱 선도주자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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