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한스킨(hanskin)이 한층 더 진화한 PDRN 포뮬러를 적용한 신제품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을 북미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지난 6일 북미 틱톡샵(TikTok Shop)을 통해 공식 론칭 되었으며, 9일부터 15일까지(PST 기준) 아마존(Amazon)에 공식 론칭 되었다.
한스킨의 이번 북미 진출은 핵심 성분과 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대응한 전략적 행보다. 한스킨은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 확장을 넘어, 연구 기반의 한층 진화된 PDRN 포뮬러를 기획·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한스킨의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아라연꽃 PDRN™에 저자극 토닝 시너지 성분들을 더해 피부 속부터 건강하고 맑게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세럼이다. 셀트리온의 제약·바이오 기술력을 기반으로 54개월의 연구 기간과 6,480시간에 이르는 원료 배양 과정을 거쳐 개발된 독자 성분 ‘아라연꽃 PDRN™(Ara Lotus PDRN™)’을 200,000ppm 고함량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스킨은 ‘연어 PDRN=PDRN’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원료의 출처와 정제 기술이 성능을 좌우한다는 관점에서 식물 유래 PDRN 연구를 진행해왔다. 아라연꽃 PDRN™은 식물 조직이 아닌 ‘식물 세포’ 단계에서 직접 채취한 PDRN으로, 불순물을 최소화하고 원료 단계부터 고순도·저분자 구조로 설계된 것이 강점이다.
한스킨 관계자는 “아라연꽃 PDRN™은 배양부터 추출, 정제까지 셀트리온의 제약 기준 품질 관리 시스템 하에 생산되는 독자 원료”며 “기존 동물성 PDRN 중심 시장에서 식물 세포 기반 고순도 PDRN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성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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