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드, 북미 이어 유럽·인도서 잇따른 러브콜

美 얼타뷰티 입점 계기로 글로벌 영토 확장 박차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16 오전 9: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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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Refilled)가 지난 5일 미국 얼타뷰티 입점을 개시한 가운데, 북미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유통 채널과 파트너사의 러브콜이 잇따르며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리필드는 미국 최대 뷰티 멀티숍 ‘얼타뷰티’ 600개 매장 입점을 계기로 유럽, 인도, 홍콩 등으로의 진출을 타진하며 K-두피케어 브랜드로서 글로벌 영토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재현 가능한 성장 구조의 해외 확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유럽 진출을 위한 인증 단계를 밟고 있으며 북미 외 다양한 글로벌 유통사, 파트너사와 판로 확대를 위한 단계적 진출을 논의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건 기존 헤어케어 제품과 달리 ‘문제 해결 중심 솔루션 브랜드’라는 차별화된 인식을 구축한 데 있다. 리필드는 서울대학교 의대 출신의 양미경 박사가 30년 연구 끝에 개발한 성분인 cADPR과 100만 건 이상의 두피 데이터를 제품 설계에 반영해 탈모 케어를 위한 복합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얻었다. 이로 인해 글로벌에서도 탈모 초기 단계의 소비자, 민감성 및 트러블 두피를 가진 고객, 성분 및 임상을 중시하는 고객층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필드 관계자는 “K뷰티 열풍이 스킨케어를 넘어 두피 관리로 확장되고,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기능성 및 임상 기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며 입증된 제품력을 갖춘 헤어케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K-두피케어 브랜드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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