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제로플라스틱 바(Bar) 제품 전문 제조기업 동방비앤에이치(대표 김태희)가 친환경 샴푸바 브랜드 뷰가닉(Beauganic)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연이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동방비앤에이치는 지난 2025년 뷰가닉 샴푸바가 산업통상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2026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설 명절 선물 공급,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그리고 InterCHARM Korea 2026 ‘THE RISING AWARDS’ 수상까지 이어지며 친환경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19일, 동방비앤에이치는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7월 1일 개최된 InterCHARM Korea 2026에서는 해외 바이어들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직접 선정하는 공식 프로그램인 ‘THE RISING AWARDS’에서 Hair/Body&Perfume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당 어워드는 글로벌 바이어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 기간 동안 동방비앤에이치 부스에는 국내외 바이어들의 상담이 이어졌으며, 특히 제로플라스틱 샴푸바 OEM·ODM 생산역량, 40년 제조기술, FDA 및 CPNP 등록, ESG 경영, 세계일류상품 선정 등의 경쟁력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뷰가닉 샴푸바는 1986년부터 축적해 온 고형화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친환경 샴푸바로, 액상 샴푸 대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운송 효율성과 탄소저감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또한 자연유래 성분과 우수한 사용감을 동시에 구현해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K-뷰티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방비앤에이치는 현재 샴푸바 뿐 아니라 바디바, 린스바, 설거지바 등 다양한 제로플라스틱 바 제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OEM·ODM 전문기업으로 미국, 유럽, 중동,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태희 대표는 “세계일류상품 선정 이후 장관 표창과 글로벌 어워드 수상까지 이어진 것은 동방비앤에이치의 제조기술과 친환경 제품 경쟁력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제로플라스틱 바 제품 분야의 글로벌 리딩 제조기업으로 성장해 K-뷰티의 새로운 수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방비앤에이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생산기술 혁신을 통해 친환경 고체 화장품 및 생활용품 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바(Bar) 제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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