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한방 스킨케어 ‘디콕트’ 한옥 한의원 가다!

브랜드 철학, 공간적 특성 맞닿은 ‘북촌 자비손한의원’ 입점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13 오전 1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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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모던 한방 스킨케어 브랜드 디콕트(Decoct)가 북촌의 전통 한옥 공간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자비손한의원에 입점했다.

디콕트는 ‘달이다’라는 뜻을 지닌 브랜드명처럼, 전통 한방의 원료적 지혜를 현대적인 스킨케어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이번 입점을 통해 디콕트는 한방의 가치와 미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국내외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자비손한의원은 북촌의 전통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옥 공간에서 운영되는 한의원으로, 한국 고유의 공간미와 한의학적 진료 경험이 함께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북촌은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익숙한 대표적인 문화 관광지 중 하나다.

디콕트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과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방 원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스킨케어 브랜드가 전통 한옥 한의원에 입점함으로써, 방문객들은 한국적인 공간 안에서 한방을 보다 일상적이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입점을 통해 방문객들은 클렌징부터 마스크팩을 통한 탄력·진정 케어까지, 한방 피부 관리 과정 속에서 디콕트 제품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다. 디콕트는 한방 원료와 현대적인 스킨케어 제형을 결합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던 한방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한다.

디콕트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K-뷰티를 단순한 화장품 소비가 아닌, 한방 문화와 공간 경험이 함께하는 방식으로 소개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디콕트는 전통 한방의 감각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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