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셀퓨전씨가 미국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과 함께 최근 성료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부스 운영 열기를 이어가며 미국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셀퓨전씨는 지난 20일 미국 전역의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마련된 ‘올리브영 K 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 매대에 공식 입점했다. 입점 품목은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썬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 7종이다.
주요 입점 제품은 미국 OTC(Over-the-Counter,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 의약품) 인증을 완료한 ▲레이저 유브이 디펜스 썬스크린 ▲아쿠아티카 유브이 디펜스 썬스크린 ▲에어리 스틱 썬스크린 3종과, 국내외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포스트 알파 퍼스트 쿨링 마스크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 그리고 피부톤 케어를 위한 ▲토닝C 잡티 세럼 ▲토닝C 비타 레티날 아이크림이다. 셀퓨전씨는 K 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과의 협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셀퓨전씨는 지난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및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규모 뷰티 축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현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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