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웰코스(대표 김영돈)의 브랜드 후르디아(FRUDIA)가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후르디아는 세계적인 뷰티 박람회 ‘뷰티월드 두바이 2026(Beautyworld Dubai 2026)’에 참가해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후르디아는 이번 뷰티월드 두바이 박람회에서 신제품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텐션 마스크’를 포함한 F-LAB 라인 4종과 선케어 라인, 브랜드 대표 제품인 립밤 3종, 글로우쥬시잼과 블러리버터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롱제비티 스킨케어 라인 F-LAB은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는 ‘레티날 B3 엑소 레드 버블 팩 부스터’를 비롯해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앰플’,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크림’, 새롭게 출시된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텐션 마스크’까지 총 4종으로 구성해 후르디아만의 단계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후르디아의 대표 제품군도 폭넓게 소개했다.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온 립밤 3종과 선케어 라인, 감각적인 컬러와 제형을 앞세운 글로우쥬시잼·블러리버터잼을 전시하며 스킨케어부터 립케어, 메이크업까지 아우르는 확장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조했다.
후르디아는 박람회 현장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를 비롯한 글로벌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F-LAB 라인의 현지 시장 반응과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국가별 유통사 및 리테일러를 대상으로 신규 라인업과 브랜드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소개하며 신규 바이어 및 유통 파트너 발굴 가능성을 모색했다. 기존 거래선과는 국가별 판매 실적과 유통 현황, 시장 이슈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신제품 론칭과 공동 마케팅 등 추가적인 사업 확대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한편, 후르디아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26(Cosmoprof Asia Hong Kong 2026)’에도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동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국가별 시장 특성과 유통 환경을 파악하고, 신규 거래선 및 유통 채널 발굴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