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신개념 스피큘 컬러 립세럼 7컬러 출시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컬러를 입히는 순간 시작되는 립 케어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10-28 2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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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바르는 순간부터 입술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신개념 스피큘 컬러 립세럼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을 출시하고 고효능 메이크업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최근 립 메이크업 시장에서는 단순한 발색과 지속력을 넘어, 사용 중 입술 환경을 개선해 주는 스킨케어링 효과가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등 효능 성분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것은 물론, 립밤과 틴트를 번갈아 바르던 번거로운 단계를 하나로 단축하려는 스마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

에스쁘아는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해 컬러 표현과 스킨케어를 동시에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제품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일상적인 립 컬러 연출만으로도 입술 관리까지 완결할 수 있도록, 컬러 립세럼에 미세 스피큘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케어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가장 큰 특징은 에스쁘아가 처음 선보이는 ‘펩타이드 스피큘’이다. 스피큘은 작고 가느다란 형태의 미세 소재로, 케어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최근 스킨케어에서 주목받고 있다.

에스쁘아는 스피큘의 종류와 함량, 사이즈, 담지 성분까지 수많은 조합을 검토한 끝에,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알란토인으로 만든 아모레퍼시픽 독자 소재 스피큘에 펩타이드를 담아냈다.

스피큘은 제형 속에서는 형태를 유지하다가 입술에 닿으면 수분에 서서히 녹아들며 케어 성분을 전달해, 립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에도 건조하고 거친 입술을 매끈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캡사이신처럼 입술을 자극해 부풀리는 플럼핑이 아닌, 보습과 광택, 쿨링감으로 메마른 입술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수분 플럼핑’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프랑스 세더마(Sederma)사의 볼륨·탄력 케어 원료인 보르피린™을 30,000ppm 담았다. 본품 10g 기준 2만 개의 펩타이드 스피큘에 보르피린™, 저분자 히알루론산, 시어버터 등 보습·탄력 케어 성분을 더해 들뜬 각질은 매끈하게 정돈하고, 매일 바를수록 촉촉하고 탄력 있는 입술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직후 입술 수분량 56.94% 증가, 입술 각질 89.24% 감소, 입술 탄력 18.63% 증가를 확인했으며, 한 번만 발라도 케어 효과가 12시간 지속됐다.

텍스처는 보습 오일을 가득 담은 쫀쫀한 세럼 제형이다. ‘세럼 락킹 네트워크 기술’로 입술 위에 촘촘하게 밀착되어 유효 성분을 가두고, 코팅한 듯 어느 각도에서도 결 부각 없이 도톰하게 차오르는 세럼광을 연출한다. 오일 베이스에도 고르게 분산되는 착색제를 적용해 세럼 제형임에도 입술 본연의 혈색처럼 맑게 물들고, 시간이 지난 뒤 남는 컬러까지 자연스럽다.

컬러는 입술 본연의 혈색을 살리는 내추럴 틴팅 컬러 총 7종이다. ‘1호 듀이’ ‘2호 보니 베이지’, ‘4호 오프 핑크’, ‘5호 하이퍼 로즈’, ‘6호 바이닐 베리’, ‘7호 더블 샷’이 있다. 입술 굴곡까지 고려한 전용 어플리케이터도 눈에 띈다. 바를 때의 입술 곡면을 고려한 각도와 입술 끝까지 균일하게 밀착되는 커브 실루엣, 넓게 닿는 와이드 핏으로 한 번의 터치에도 다림질하듯 매끈하고 균일하게 펴 바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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