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컨셉아이즈,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신사동 가로수길 시네마 컨셉 인테리어 ‘여심 유혹’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5-06-02 오후 6: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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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스타일난다가 지난
2009년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www.stylenanda.com)가 지난 달 29,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쓰리컨셉아이즈의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시네마 컨셉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지하
1,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쓰리컨셉아이즈 홍보 담당자는 뷰티살롱 등 여성들의 니즈를 꼭 맞춘 공간에서 다양한 화장품을 만날 수 있는 매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픈 행사에서는 시네마 컨셉에 맞춘 팝콘 증정과 조조할인 이벤트 등 독특한 오픈 프로모션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 또한 이날 행사는 후지 인스탁스와 청담동 뷰티살롱 제니하우스가 함께 했으며 백드 혁오의 공연이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오픈일에 맞춰 핑크 루머 키트제품이 처음으로 공개돼 화제가 됐다. ‘핑크 루머 키트는 립스틱, 마스카라, 펄 피그먼트 등 총10종으로 구성돼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동안 해외 및 백화점 입점 매장을 제외하고 스타일난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쓰리컨셉아이즈가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첫 단독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이제는 한발 더 가까이서 최상의 코스메틱 제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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