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윤곽 살려주는 프리미엄 한방과학 에센스
율려단·극진고 처방, 옹기중탕법 재현 … 피부 속 깊은 탄력 완성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1-10-25 오전 12: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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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한율 극진 에센스



한국인의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동의한방, 한율(韓律). 한율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과 접근으로 만들어졌다. 쉽지 않은 피부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뛰어난 제품력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고자 하는 노력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한방 화장품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한율은 고객들의 피부 고민에 대해 동의한방에 입각하여 근본 원인을 찾고 한의학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가진 피부 고민의 근본부터 파악해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 한방 원료를 선정할 때도 좋다고 하는 원료를 무조건 모아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동의한방을 바탕으로 우리 체질에 딱 맞는 100% 국내산 약재만을 사용하고 효능을 배가시키기 위한 제조법으로 이를 뒷받침한다.

피부 스스로의 생명력 강화에 ‘주목’

한국의 뚜렷한 사계절은 섬세하고 고운 피부를 만들었지만 외부 환경에 예민하고 균형이 깨지기 쉬운 피부 특징도 함께 주었다. 한율은 이같은 한국 사람의 섬세하고 고운 피부에 맞는 처방을 찾아 스스로의 생명력을 강화하는 힘에 주목했다. 그래서 ‘우리 체질(피부)에 맞는’ 처방을 위해 우리 땅에 나고 자란 100% 국내산 한약재만을 고집한다.

엄선한 약재를 정직하게 담아내기 위한 시스템도 도입했다. 올 1월 출시한 고결진액의 원료인 지리산 약초 3가지부터 피토 개런티 시스템(PHYTO GUARANTEE SYSTEM)을 적용했다.

고결진액의 원료인 지리산 약초 3가지는 원료의 본래 효능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선별(아모레퍼시픽 연구소 보증), 재배(지리산 산청군 보증), 가공(모아캠 보증)을 거쳐 제품화(대한화장품협회 보증)까지 각 단계마다 책임지고 보증한다.

‘율려단’이 피부 근본 순환리듬 ‘회복’

한율의 전 제품에 사용된 ‘율려단’은 피부의 ‘자오유주’를 일깨워 음양의 조화를 이루게 하는 기본 처방이다. 피부의 자오유주(子午流注)란 ‘밤에 머무르고 낮에 흐른다’는 만물의 생동원리와 같이 피부의 ‘기’도 낮에는 활발히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하게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대의 라이프 스타일은 과도한 인공의 빛, 과로 등으로 이 자오유주의 리듬을 깨뜨리고 기와 피부 흐름이 뭉치게 되어 피부의 자오유주를 살려주어야 피부 항상성과 생명력을 되살릴 수 있다는 점에 한율은 집중했다.

율려단은 자소엽(차조기), 백련우(삼백초), 의이인(율무), 행인(살구씨), 석류피의 5가지 한방 추출물로 엉켜있는 기를 풀고, 고인 성분을 해독하고, 진액이 생성되도록해 피부의 근본적 순환리듬을 되찾아준다.
그리고 한율 극진 라인의 ‘극진고’는 깊은 탄력을 위해 인삼, 포공영, 산약, 고본, 승마를 전통방식의 ‘옹기중탕법’으로 달여 만들었다. 옹기중탕법은 원료를 전통옹기에 담아 96시간 열(熱)과 냉(冷)을 반복하여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전통 가공법을 재현한 한율만의 가공법이다.

극진 에센스·크림, 한율 ‘베스트셀러’

한율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에 극진 에센스와 크림을 처음 출시한 것은 지난 2008년 11월이다. 한율 극진 에센스와 크림은 2009년 7월, 누적 판매액 100억원을 달성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브랜드 총 매출액 7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3%의 성장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율 극진 에센스(10ml×5, 230,000원대)는 한 방울에 농축된 깊고 풍부한 한방 성분인 ‘극진고’가 불필요한 성분을 비우고 귀한 한방 성분이 위로 끌어올리는 ‘양’의 기운을 복돋아 탄력이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줘 얼굴선까지 팽팽하게 되살린다. 지난해 9월 리뉴얼 출시 됐다.

2010년 1월에는 극진 스킨과 에멀젼을 새롭게 선보였다. 출시 이틀 만에 2천세트가 판매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 1월에는 전년대비 460%의 매출 성장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40여년 아모레 한방 과학 기술 ‘바탕’

한율은 원료뿐 아니라 실제로 보약 한재를 달이듯 ‘군신좌사’라는 한방 원리를 이용해 정성스럽게 만들어진다. 마치 잘 조제된 한약 처방을 먹는 것처럼 여러 약재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의 근본부터 다스려주는 한율 제품의 효능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이 충성 고객이 되고 이들 충성 고객들의 입소문 효과로 꾸준한 판매 호응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율 브랜드 매니저 조문희 팀장은 “한율에는 아모레퍼시픽의 40여년 한방 과학 기술이 바탕이 됐다. 한국 여성 피부에 가장 적합한 100% 국내 재배 원료를 통해 피부 근본부터 다스려 해결하기 힘든 피부 고민까지 케어해주는 제품을 출시한 것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이유”라고 인기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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