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피지와 모공 고민을 한번에 해결
라네즈, 유·수분 장벽 케어 ‘밸런스 모드’ 3종 출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5-26 오후 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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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과도한 피지와 모공 고민을 한번에 케어하는 신제품 ‘밸런스 모드’ 3종을 출시한다. 지성 피부 고객을 위해 기획한 이번 신제품은 과다 유분, 불균형한 피부 상태, 거친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케어해준다.

‘라이스 포밍 딥 클렌저’는 쌀 파우더 마이크로 비즈를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정리해주고, 블랙헤드·화이트헤드 42.3% 개선 효과를 보인다.

‘샤인 컨트롤 웨이트리스 모이스처라이저’는 69% 라이스 워터 포뮬러를 적용해 8시간 동안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번들거림을 줄여 산뜻한 피부를 완성한다. 또한 사용 1주 후 모공 수 27%, 깊이 11%, 부피 37%, 면적 35%, 밀도 27% 등 모공 5대 지표 일시적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포어 폴리싱 필오프 마스크’는 수분을 머금은 필름 제형으로, 피부 당김 없이 깔끔하게 제거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 한 번의 사용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9%와 유분량 65.9% 개선 효과를 보여준다.

라네즈 밸런스 모드 3종은 브랜드 핵심 성분인 ‘라이신아마이드 콤플렉스’를 담아 유·수분 장벽을 동시에 케어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을 섬세하게 맞춰준다. 전 제품은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 및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네즈 관계자는 “여름철 과다한 피지로 인한 모공, 피부결, 각질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해 메이크업 지속력까지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스킨케어로 지성 피부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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