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문지를 필요 없이 슥 바르기만 해도 블러 립이 완성되는 ‘매쉬드 블러 밤스틱’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해 단독으로 발라도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블러 립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어떤 립 제품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베이스 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장 큰 특징은 마치 매쉬드 포테이토처럼 포슬하게 구현한 ‘매쉬드 밤 텍스처’다. 크리미한 밤 텍스처가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며 편안하게 밀착돼, 힘을 주어 문지르지 않아도 매끄럽게 발리며 발림과 동시에 소프트한 블러 피니쉬가 완성된다.
매쉬드 밤 텍스처가 입술 주름과 결 사이를 포송하게 채우고 각질은 부드럽게 눌러주어 즉각적으로 블러 블렌딩되며, 별도의 스머징 없이 슥 바르기만 해도 포슬 보송한 블러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버터와 생크림을 더한 듯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 블러 컬러 스펙트럼’을 콘셉트로 총 5종을 선보인다. 형광기와 흰기, 채도를 덜어낸 부드러운 컬러로 구성했으며, 블러링에 특화된 맑은 반투명 색소를 적용해 텁텁함이나 골낌 없이 스미듯 퍼지는 블러 피니쉬를 구현했다.
‘1호 포테이토’는 은은한 혈색을 더하는 밀키 베이지 누드, ‘2호 페탈 슈’는 화사하게 밝혀주는 소프트 핑크, ‘3호 오트 모카’는 오트밀빛으로 부드럽게 감싸는 모카 브라운, ‘4호 쿨 머랭’은 쿨 톤에 어울리는 로지 모브 핑크, ‘5호 피넛프레소’는 차분하게 정돈되는 뮤트 브라운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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